시민단체, 518기념재단 부정적 업무처리 고발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5*18기념재단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협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5*18기념재단이 회계기준을 어겼고, 인력채용 때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업무상 배임과 업무 방해 혐의로 차명석 이사장 등 9명을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는 5*18기념재단의 혁신과 정상화를 위해서 고발 조치는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