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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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퀴즈는 안돼"..광주 모 교 교장 막말 논란
    【 앵커멘트 】 한 여자고등학교 교장이 학생들에게 위안부 캠페인 활동을 막는 과정에서 상식 이하의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니다. 학생들은 교장이 "위안부처럼 될래?"라고 핀잔을 줬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1일 아침, 동아리 모임을 하던 광주의 한 여고 학생들은 교장 선생님에게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위안부를 바로 알자는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장 선생님이 주제를
    2017-09-13
  • 옐로우 시티 조성 동참 강요..주민 반발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뉴스입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옐로우시티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장성군이 일방적으로 주민들에게 참여를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집을 짓거나 고칠 때 노란색을 칠하지 않으면 인허가를 내주지 않겠다고 한 것인데요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롯가 상가마다 노란색 배경의 간판들이 눈에 띱니다. 군청과 경찰서 등 관공서는 물론이고,
    2017-09-13
  • 민변 광주지부, 집배원 근무 환경 개선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지부가 고 이길연 집배원 사망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살인적인 근무환경을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변 광주지부는 고 이길연씨에게 출근을 조용한 담당자가 누구였는지, 일반 병가 처리한 이유 등에 대해 납득할 만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2017-09-13
  • 민변 광주지부, 집배원 근무 환경 개선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지부가 고 이길연 집배원 사망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살인적인 근무환경을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변 광주지부는 고 이길연씨에게 출근을 조용한 담당자가 누구였는지, 일반 병가 처리한 이유 등에 대해 납득할 만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2017-09-13
  • 민변 광주지부, 집배원 근무 환경 개선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지부가 고 이길연 집배원 사망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살인적인 근무환경을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변 광주지부는 고 이길연씨에게 출근을 조용한 담당자가 누구였는지, 일반 병가 처리한 이유 등에 대해 납득할 만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2017-09-13
  •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 개최
    고액 기부자 클럽인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렸습니다. 고액 기부자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아너 소사이어티 활동 보고회와 완납 회원 핸드프린팅, 올해의 아너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결성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전남에는 61명이 가입돼 있습니다.
    2017-09-13
  • 낚시갔다 실종된 70대 영산강서 숨진채 발견
    영산강으로 낚시를 갔다 실종된 7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지야대교 아래에서 지난 8일 낚시를 하러 집을 나간 뒤 실종 신고된 74살 박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 씨가 낚시를 하다가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9-13
  • 이용부 보성군수 영장심사..구속 여부 촉각
    억대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용부 보성군수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늘 오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이 군수가 관급공사 수주 편의를 대가로 목재 시공업체로부터 1억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이 군수는 영장심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군수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7-09-13
  • 이용부 보성군수 영장심사..구속 여부 촉각
    억대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용부 보성군수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늘 오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이 군수가 관급공사 수주 편의를 대가로 목재 시공업체로부터 1억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이 군수는 영장심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군수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7-09-13
  • 애완견 문제로 주민 폭행한 원어민 강사 붙잡혀
    애완견 문제로 다투다 주민을 폭행한 원어민 강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8일 밤 11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자신의 동거녀 41살 차모씨와 애완견 목줄 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하는 64살 최모씨를 밀어서 넘어뜨려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40살 제랄드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제랄드씨는 최씨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차씨에게 시비를 걸어 보호 차원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7-09-13
  • 의학연구 위한 시신기증인 합동 추모행사
    의학 연구를 위해 시신을 기증한 고인들의 뜻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전남대 의치대 관계자와 기증인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해부학 실습과 연구를 위해 시신을 기증한 부부 기증인 2쌍 등 49명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전남대 의과대학은 지난 1985년부터 연구용 시신기증인 6백여 명을 교내 추모관에 봉안해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2017-09-13
  •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 광주 방문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가 5*18 진상규명을 위해 광주에서 첫 현장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5*18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늘 국립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헬기사격 탄흔이 남아 있는 전일빌딩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5월 단체와 면담을 했습니다. 이건리 특조위원장은 조사 과정에서 교도소 암매장 등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추가 조사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겠다며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진상을 조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13
  • [추후보도]레인보우홀딩스 신용장 사기 '무혐의'
    지난해 2월 28일 kbc 8시뉴스에서는 '신용장 사기..기업들 잇단 피해' 라는 기사를 통해 필리핀에서 환경 장비 수입 중개업을 하는 레인보우홀딩스 대표가 국내의 수출업자에게 신용장을 발급한 후 수출 장비를 받고도 신용장 결재를 하지 않고 리베이트만 챙기는 방법의 신용장 사기를 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레인보우홀딩스 손은경 대표는 계약된 음식물쓰레기 처리 장비를 받지 못해 신용장 결재를 하지 않았으며 피해 업체로 보도된 장성의 금속가공회사 등은 장비 부품 납품업체로서 레인보우홀딩스와 직접 거래관계도 없었던
    2017-09-13
  • 위험천만 갯바위 낚시..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갯바위 낚시는 바다낚시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낚신데요 하지만 갯바위는 궂은 날씨에 쉽게 고립되거나 갑자기 몰려오는 너울성 파도로 인해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천만한 장솝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비바람이 몰아치는 남해안의 한 바닷가. 아찔한 갯바위 위에서 한 남성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립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갯바위 낚시를 나섰던 50대 부부가 고립된 상황입니다. 거센 비바람에 저체온 증상을 보인 부
    2017-09-12
  • 위험천만 갯바위 낚시..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갯바위 낚시는 바다낚시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낚신데요 하지만 갯바위는 궂은 날씨에 쉽게 고립되거나 갑자기 몰려오는 너울성 파도로 인해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천만한 장솝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비바람이 몰아치는 남해안의 한 바닷가. 아찔한 갯바위 위에서 한 남성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립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갯바위 낚시를 나섰던 50대 부부가 고립된 상황입니다. 거센 비바람에 저체온 증상을 보인 부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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