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도 정원이..국내 최대 규모
【 앵커멘트 】 지리산 자락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 정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리산에 오르지 않고도 지리산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논과 밭이었던 지리산 자락이 거대한 정원으로 변했습니다. 분수대를 중심으로 산책로와 휴양림, 야생화 군락지가 오밀조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597억 원을 들여 지난 1일 문을 연 지리산정원입니다. 축구장 420개 면적에 지리산 고유 식물 99종이 고루 자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