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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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재란 420주년 호남 의병 활동 조명 학술회의 개최
    정유재란 420주년을 맞아 무안 몽탄강 유역에서 있었던 호남 의병 활동이 조명됐습니다. 초당대와 귀암 김충수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오늘 학술회의에서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몽탄강 유역에서 목포를 통해 침입한 왜적에 맞서 싸운 호남의병의 성격과 활동 등을 조명했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김동수 전남대 명예교수는 임진왜란 초기 호남의 의병은 8도 가운데 유일하게 육해상에서 모두 봉기했고 전라도를 벗어나 원거리에서 작전을 수행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7-09-08
  • 정유재란 420주년 호남 의병 활동 조명 학술회의 개최
    정유재란 420주년을 맞아 무안 몽탄강 유역에서 있었던 호남 의병 활동이 조명됐습니다. 초당대와 귀암 김충수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오늘 학술회의에서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몽탄강 유역에서 목포를 통해 침입한 왜적에 맞서 싸운 호남의병의 성격과 활동 등을 조명했습니다. 발표자로 나선 김동수 전남대 명예교수는 임진왜란 초기 호남의 의병은 8도 가운데 유일하게 육해상에서 모두 봉기했고 전라도를 벗어나 원거리에서 작전을 수행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7-09-08
  • 광주*전남 5년간 자전거 사고로 37명 숨져…1천500여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가 지난 5년간 천 5백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는 5년간 715건, 전남에서 7백 55건으로 모두 천 4백 7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에 자전거 사고로 숨진 사람은 광주에서 12명, 전남에서는 2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08
  • 광주*전남 5년간 자전거 사고로 37명 숨져…1천500여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가 지난 5년간 천 5백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는 5년간 715건, 전남에서 7백 55건으로 모두 천 4백 7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에 자전거 사고로 숨진 사람은 광주에서 12명, 전남에서는 2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08
  • 광주*전남 5년간 자전거 사고로 37명 숨져…1천500여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가 지난 5년간 천 5백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는 5년간 715건, 전남에서 7백 55건으로 모두 천 4백 7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에 자전거 사고로 숨진 사람은 광주에서 12명, 전남에서는 2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9-08
  • 이웃집 CCTV까지 훔친 20대 붙잡혀
    물건을 훔치러 침입한 오피스텔에서 금품과 함께 CCTV를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시 신창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만 원 상당의 금품과 CCTV카메라와 녹화장치를 훔친 혐의로 28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이웃 집 CCTV에 자신이 침입한 행적이 촬영된 사실을 알고 범행을 숨기기 위해 이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9-08
  • 이웃집 CCTV까지 훔친 20대 붙잡혀
    물건을 훔치러 침입한 오피스텔에서 금품과 함께 CCTV를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시 신창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만 원 상당의 금품과 CCTV카메라와 녹화장치를 훔친 혐의로 28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이웃 집 CCTV에 자신이 침입한 행적이 촬영된 사실을 알고 범행을 숨기기 위해 이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9-08
  • 광주고법, 뉴스타운 발행금지 항고 기각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해 발행 배포 금지 처분을 받은 지만원씨와 뉴스타운이 1심 결과에 불복해 제기한 항고가 기각됐습니다. 광주고법 최인규 부장판사는 지씨가 발행한 호외와 화보는 5*18 시민군을 북한군으로 지칭해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점이 인정된다며 지씨와 뉴스타운의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지난해 6월 1심 재판부는 5*18 기념재단과 5월단체가 지씨와 뉴스타운을 상대로 제기한 발행금지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씁니다.
    2017-09-08
  • 전국 최대 농협의 수상한 땅 거래
    【 앵커멘트 】 전남지역 한 단위 농협이 파머스마켓을 짓겠다면서 어찌된 일인지 준공업지역의 땅을 사서 논란입니다. 판매시설을 지을수 없는 땅인 줄을 뻔히 알면서도 백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그 땅을 구입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농협이 농산물 판매시설인 파머스마켓을 짓겠다며 지난 3월 사들인 땅입니다. 만 3천 제곱미터 규모로 매입가는 102억 원입니다. 하지만 해당 부지는 준공업지역으로 파머스마켓 같은 판매시설이 들어설 수
    2017-09-07
  •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46일..이렇게
    【 앵커멘트 】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어제(7일) 저녁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46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34개 국 870여 작가와 기업이 참여해 디자인이 그리는 다양하고 재밌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간단한 스마트폰 설정으로 자율 주행이 시작됩니다. 운전석에 앉은 사용자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의 이동 경로에 맞춰 자동 연동이 되는 미래형 모빌리팁니다.
    2017-09-07
  •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46일..이렇게
    【 앵커멘트 】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어제(7일) 저녁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46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34개 국 870여 작가와 기업이 참여해 디자인이 그리는 다양하고 재밌는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간단한 스마트폰 설정으로 자율 주행이 시작됩니다. 운전석에 앉은 사용자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의 이동 경로에 맞춰 자동 연동이 되는 미래형 모빌리팁니다.
    2017-09-07
  • 여수시장 "상포 매립지 특혜나 불법 없어"
    주철현 여수시장이 여수 상포 매립지 특혜 의혹에 대해 어떤 특혜나 불법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주 시장은 여수시의회 임시회에서 지난 20년 동안 허가가 나지 않은 상포지구를 이번에 허가한 것은 합법적인 절차였다며 이 과정에 특혜나 불법은 물론 부정한 돈 거래도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여수 상포지구 인허가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7-09-07
  • 여수시장 "상포 매립지 특혜나 불법 없어"
    주철현 여수시장이 여수 상포 매립지 특혜 의혹에 대해 어떤 특혜나 불법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주 시장은 여수시의회 임시회에서 지난 20년 동안 허가가 나지 않은 상포지구를 이번에 허가한 것은 합법적인 절차였다며 이 과정에 특혜나 불법은 물론 부정한 돈 거래도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여수 상포지구 인허가 과정에 특혜가 있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7-09-07
  • 집배원, "아픈데 출근하라네" 유서 남기고 자살
    【 앵커멘트 】 50대 집배원이 "몸이 아픈데 출근해야 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업무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료들은 회사측이 출근을 재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일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집배원 53살 이 모씨. 이 씨가 유서에서 "이 아픔 몸 이끌고 출근해야 한다", "사람 취급 안한다"라고 썼습니다. 자신이 근무한 우체국의 비인간적인 대우를 언급
    2017-09-07
  • 집배원, "아픈데 출근하라네" 유서 남기고 자살
    【 앵커멘트 】 50대 집배원이 "몸이 아픈데 출근해야 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업무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료들은 회사측이 출근을 재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일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집배원 53살 이 모씨. 이 씨가 유서에서 "이 아픔 몸 이끌고 출근해야 한다", "사람 취급 안한다"라고 썼습니다. 자신이 근무한 우체국의 비인간적인 대우를 언급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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