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디자인비엔날레 46일..이렇게
【 앵커멘트 】 네, 개막식 현장 보셨는데요, 디자인 비엔날레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속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할 '미래들'입니다. 850여 명의 작가들이 다가올 미래사회 디자인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각자의 해석을 제시합니다. 주요 행사 내용을 신민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간단한 스마트폰 설정으로 자율 주행이 시작됩니다. 운전석에 앉은 사용자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의 이동 경로에 맞춰 자동 연동이 되는 미래형 모빌리팁니다.
20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