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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사에 불...돼지 2600여마리 죽어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시설 4개 동이 잿더미로 변했고 돼지 수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샌드위치 판넬로 설치된 데다 우레탄 단열재가 사용되는 등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맹렬히 타오릅니다. 곳곳에서 불꽃이 튀어오르고,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전체를 집어 삼켰습니다. 어제 밤 10시 10분쯤 담양군 무정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농장 관계자 -
    2017-09-01
  • 돈사에 불...돼지 2600여마리 죽어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시설 4개 동이 잿더미로 변했고 돼지 수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샌드위치 판넬로 설치된 데다 우레탄 단열재가 사용되는 등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맹렬히 타오릅니다. 곳곳에서 불꽃이 튀어오르고,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전체를 집어 삼켰습니다. 어제 밤 10시 10분쯤 담양군 무정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농장 관계자 -
    2017-09-01
  • 섬마을 학생들.."과학의 꿈 키워요"
    【 앵커멘트 】 신안 섬마을 어린이들이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모처럼 도시로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과연 섬마을 초등학생들은 도심 어디를 찾아간 것일까요? 이소식은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증강현실을 이용한 유인 드론 체험부터 운전하지 않아도 저절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섬마을 어린이들에겐 미래의 과학기술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신정우 / 신안 자은초 3학년 - "운전하지도 않았는데 차가 저절로 목적지를 향해서 가는 게 재미있었어요."
    2017-09-01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복지부 감사 왜?
    【 앵커멘트 】 수백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돈잔치를 벌였다면 어떨까요? 목포한국병원의 원장들이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 복지부가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A 병원장/목포한국병원 - "국가에서 받은 국가의 돈은 국가에 돌려줘야 하는데 24억씩 16억씩 5만원권 현찰로 가져 갑니다 " 지난 6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목포한국병원의 A 원장이 올린 동영상입니다. 국고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지분을 가진
    2017-09-01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복지부 감사 왜?
    【 앵커멘트 】 수백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돈잔치를 벌였다면 어떨까요? 목포한국병원의 원장들이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 복지부가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A 병원장/목포한국병원 - "국가에서 받은 국가의 돈은 국가에 돌려줘야 하는데 24억씩 16억씩 5만원권 현찰로 가져 갑니다 " 지난 6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목포한국병원의 A 원장이 올린 동영상입니다. 국고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지분을 가진
    2017-09-01
  • 섬마을 학생들.."과학의 꿈 키워요"
    【 앵커멘트 】 신안 섬마을 어린이들이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모처럼 도시로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과연 섬마을 초등학생들은 도심 어디를 찾아간 것일까요? 이소식은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증강현실을 이용한 유인 드론 체험부터 운전하지 않아도 저절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섬마을 어린이들에겐 미래의 과학기술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신정우 / 신안 자은초 3학년 - "운전하지도 않았는데 차가 저절로 목적지를 향해서 가는 게 재미있었어요."
    2017-08-31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복지부 감사 왜?
    【 앵커멘트 】 수백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돈잔치를 벌였다면 어떨까요? 목포한국병원의 원장들이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 복지부가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A 병원장/목포한국병원 - "국가에서 받은 국가의 돈은 국가에 돌려줘야 하는데 24억씩 16억씩 5만원권 현찰로 가져 갑니다 " 지난 6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목포한국병원의 A 원장이 올린 동영상입니다. 국고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지분을 가진
    2017-08-31
  • 현역 육군 중사 자살.. 헌병대 수사 나서
    현역 육군 중사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헌병대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다리 밑에서 장성의 모 부대에서 근무 중인 31살 하 모 중사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놓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군 헌병대는 하 중사가 최근 징계 때문에 괴로워 했다는 주변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31
  • 현역 육군 중사 자살.. 헌병대 수사 나서
    현역 육군 중사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헌병대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다리 밑에서 장성의 모 부대에서 근무 중인 31살 하 모 중사가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놓고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군 헌병대는 하 중사가 최근 징계 때문에 괴로워 했다는 주변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31
  • 조선대 이사회 파행..갈등 격화
    총장 징계 여부를 논의하려던 조선대 이사회가 학내 구성원들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오늘 오후 강동완 총장의 이사회 명예훼손 여부에 대한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교수와 교원노조 등으로 구성된 범대위 측의 저지로 회의를 열지 못했습니다. 제2기 이사진의 즉각 퇴진과 국민공익형이사회 도입을 주장하고 있는 조선대 범대위는 향후 모든 이사회 일정을 저지할 계획이어서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31
  • 술 취해 바다에 빠진 20대 구조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바다로 빠진 2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여수시 중앙동 이순신광장 앞 바다에 빠진 20살 장 모씨를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0여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술에 취한 장씨가 정박된 배에 들어갔다가 육지로 나오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8-31
  • 납품비리 혐의 노희용 전 광주동구청장 항소심서 무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이인규 부장판사는 지난 2015년 조명업체 관계자로부터 천 5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청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등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돈을 건넨 사람이 500만원을 건낸 부분에 대해 잘 기억을 하지 못한 점 등의 진술을 보면 돈을 받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선고이유를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8-31
  •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항소심도 무기징역…"반성 없어"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지난 2천 1년 드들강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1월 이뤄진 1심 선고에서도 사건 발생 16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됐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8-31
  •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항소심도 무기징역…"반성 없어"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지난 2천 1년 드들강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1월 이뤄진 1심 선고에서도 사건 발생 16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됐었습니다.
    2017-08-31
  •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항소심도 무기징역…"반성 없어"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지난 2천 1년 드들강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1월 이뤄진 1심 선고에서도 사건 발생 16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됐었습니다.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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