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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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레저 안전성 확보 법령 제정 시급
    남해안 해양레저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 확보를 위한 법 제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토론회에서 국민의당 이용주 국회의원은 지난 5년 동안 요트 수가 2배 이상 늘고 해양레저 인구도 1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안전성 확보 법령은 정비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지적된 내용을 정리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관련 법을 국회에 입안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08-30
  • 조선 이공대..학사 관리 '엉망'
    【 앵커멘트 】 강의에 나타나지 않는 학생이 출석한 학생보다 더 높은 학점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조선 이공대 일부 학과에서 이런 일이 일어 났다고 학생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학교 측에 진상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이공대 한 학과의 수업 시간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출석한 학생이 8명 밖에 안 됩니다. 수강신청 학생은 20여 명, 정원의 절반도 안 되는 출석률입니다.
    2017-08-30
  • '전자파 논란 기상 레이더' 주민들 몰래 설치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뉴스 입니다. 사드와 같이 전자파 유해 논란이 일고 있는 기상 관측 레이더가 주민들도 모르게 설치됐습니다. 수도권에서 시민 반발이 거세자 슬그머니 한적한 시골 마을에 몰래 설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뒤늦게 안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첫 소식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안에 있는 기상관측연구센터입니다. 석 달전 건물 2층 높이로 고도 1km 이하 기상을 정밀
    2017-08-30
  • '필리핀 땅 분양' 사기 50억원 챙긴 50대 구속
    필리핀 땅을 분양한다고 사기쳐 50억원을 받아가로챈 6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8년 1월부터 2013년 3월까지 필리핀 내 토지 분양을 받기 위한 투자금 명목으로 99명에게 5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2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필리핀의 임대한 땅을 소유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투자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30
  • 사륜 오토바이 수로 추락.. 60대 숨져
    사륜 오토바이가 농수로에 추락해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30일) 오전 10시 45분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69살 김 모 씨가 몰던 사륜 오토바이가 1m 깊이의 수로에 추락해 김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좁은 논길로 진입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30
  • 사륜 오토바이 수로 추락.. 60대 숨져
    사륜 오토바이가 농수로에 추락해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30일) 오전 10시 45분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69살 김 모 씨가 몰던 사륜 오토바이가 1m 깊이의 수로에 추락해 김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좁은 논길로 진입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30
  • 여수시 행정심판 패소..아파트 건립 탄력
    10년째 지연되고 있는 여수 문수동 아파트 건립 사업이 본격 추진되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모델하우스 건축을 승인하지 않은 결정에 대해 사업자측이 제기한 행정심판에서 시가 패소함에 따라 건축신고가 들어오는대로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자측은 시가 우려하는 아파트 공사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주민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14가지 조건에 대한 이행에 나설 방침입니다. 여수 문수동 아파트는 10개동 720여가구로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2017-08-30
  • 여수시 행정심판 패소..아파트 건립 탄력
    10년째 지연되고 있는 여수 문수동 아파트 건립 사업이 본격 추진되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모델하우스 건축을 승인하지 않은 결정에 대해 사업자측이 제기한 행정심판에서 시가 패소함에 따라 건축신고가 들어오는대로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자측은 시가 우려하는 아파트 공사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주민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14가지 조건에 대한 이행에 나설 방침입니다. 여수 문수동 아파트는 10개동 720여가구로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2017-08-30
  • 광주 지역 5.18 전문가 정부 특별조사위 참여
    광주 지역 5.18 전문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5.18 특별조사에 참여합니다. 광주시는 국방부가 구성 중인 5.18 특별조사위원회 산하 조사지원팀과 헬기사격 조사팀, 전투기 출격 대기 조사팀에 각 2명씩 모두 6명을 추천하기로 국방부와 합의했습니다. 국방부는 30명 규모의 5.18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려 다음달 초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30
  • 배선 작업하다 튄 불꽃에 50대 중상
    배선 작업 중 튄 불꽃에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초등학교 옥상에서 엘리베이터 배선 작업을 하던 52살 박 모 씨가 작업 중 튄 불꽃에 전신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안전 장비 착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30
  • 공사현장서 50대근로자 트럭에 깔려 숨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가 트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덕흥동의 한 공사장에서 59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덤프트럭에 60살 채 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을 위해 트럭을 후진하던 이 씨가 채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8-30
  • 상습 무전취식범 붙잡혀
    무전 취식을 상습적으로 해온 5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전남 지역 유흥 주점 8곳에서 550만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한 혐의로 5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금까지 85차례나 무전취식를 한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30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보건복지부 집중 감사
    십 억원대 배당금 논란을 둘러싸고 원장들간에 폭로과 고소전이 이어진 목포한국병원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 한국 병원측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심평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감사팀이 응급의료기관 운영과 의료보험급여 청구, 국가지원금 사용 내역 등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에는 간호사 사망과 사법 처리로 이어진 허술한 마약류 관리 실태 점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8-30
  • 고흥서 매제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
    매제를 흉기로 찌른 50대가 체포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40분쯤 고흥군 풍양면의 한 팔각정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은 매제의 가슴과 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9살 조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조 씨는 땅 진입로 문제로 매제와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30
  • 광주 지역 5.18 전문가 정부 특별조사위 참여
    광주 지역 5.18 전문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5.18 특별조사에 참여합니다. 광주시는 국방부가 구성 중인 5.18 특별조사위원회 산하 조사지원팀과 헬기사격 조사팀, 전투기 출격 대기 조사팀에 각 2명씩 모두 6명을 추천하기로 국방부와 합의했습니다. 국방부는 30명 규모의 5.18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려 다음달 초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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