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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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량 부족 하절기 헌혈 활동 이어져
    혈액량이 부족한 하절기를 맞아 단체 헌혈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오늘 임직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헌혈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단체헌혈은 올들어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로, 어린 환자의 치료를 위해 소아암 단체에 헌혈증서를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28
  • 저수지서 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나서
    저수지에서 인양한 승용차 안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서 광주시 화정동 46살 김 모여인과 김씨의 19살된 딸이 승용차에 탄 채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녀가 지난 25일 오후 2시 마지막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고사인지, 자살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유가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28
  • 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 9명 중경상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전복돼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1시 10분쯤 고창-담양 간 고속도로 장성 근처에서 65살 조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전복 돼 차에 타고 있던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조씨의 차량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28
  • 환자 폭행 의혹 요양병원, 내부고발자 상벌위 취소
    입원 환자 폭행 의혹이 불거진 인광의료재단이 증거 인멸을 폭로한 직원을 징계하려다가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광주시립요양병원 노인환자 폭행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립요양병원이 환자 폭행 cctv 증거를 인멸한 정황을 폭로한 직원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했다가 취소한 것에 대해 병원 측의 인사권 남용이라며 규탄했습니다 . 광주시립요양병원은 지난달 7일 병원 이사장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내부 직원의 폭로로 cctv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
    2017-08-28
  • '투자 빙자' 암 환자 보험금 가로챈 30대 구속
    투자를 빙자해 암 환자의 보험금 수억원을 가로챈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5년 여수의 한 병원에서 암 환자로 입원한 62살 김 모씨 등 3명으로부터 보험금 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이 지급돼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투자를 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8-28
  • 전남교육청 노조, 공노총에 가입
    전남교육청 노동조합이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에 가입했습니다. 전남교육청 노조는 최근 제23차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고 상급단체 가입을 확정하고 90.6%의 찬성률로 공노총 산하 전국시도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가입을 의결했습니다. 현재 광주교육청 노조는 민주노총 소속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 가입돼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8-28
  • 저수지서 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나서
    저수지에서 인양한 승용차 안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서 광주시 화정동 46살 김 모여인과 김씨의 19살된 딸이 승용차에 탄 채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녀가 지난 25일 오후 2시 마지막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고사인지, 자살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유가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8
  • 저수지서 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나서
    저수지에서 인양한 승용차 안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서 광주시 화정동 46살 김 모여인과 김씨의 19살된 딸이 승용차에 탄 채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녀가 지난 25일 오후 2시 마지막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고사인지, 자살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유가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8
  • 광주 운암동 일대 5백 50여 가구 정전 피해
    공사차량이 전선을 끊으면서 대규모 정전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광주 운암동 일대가 정전돼 5백 5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고, 엘리베이터 운행이 중단되면서 주민이 갇히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 한전은 콘크리트 작업 차량이 공사 중에 전봇대 전선을 끊으면서 사고가 났다며 2시간 10분만에 모두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
    2017-08-28
  • 혈액량 부족 하절기 헌혈 활동 이어져
    혈액량이 부족한 하절기를 맞아 단체 헌혈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오늘 임직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헌혈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단체헌혈은 올들어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로, 어린 환자의 치료를 위해 소아암 단체에 헌혈증서를 전달했습니다.
    2017-08-28
  • 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 9명 중경상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전복돼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1시 10분쯤 고창-담양 간 고속도로 장성 근처에서 65살 조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전복 돼 차에 타고 있던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조씨의 차량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8
  • 환자 폭행 의혹 요양병원, 내부고발자 상벌위 취소
    입원 환자 폭행 의혹이 불거진 인광의료재단이 증거 인멸을 폭로한 직원을 징계하려다가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광주시립요양병원 노인환자 폭행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립요양병원이 환자 폭행 cctv 증거를 인멸한 정황을 폭로한 직원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했다가 취소한 것에 대해 병원 측의 인사권 남용이라며 규탄했습니다 . 광주시립요양병원은 지난달 7일 병원 이사장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내부 직원의 폭로로 cctv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2017-08-28
  • 환자 폭행 의혹 요양병원, 내부고발자 상벌위 취소
    입원 환자 폭행 의혹이 불거진 인광의료재단이 증거 인멸을 폭로한 직원을 징계하려다가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광주시립요양병원 노인환자 폭행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립요양병원이 환자 폭행 cctv 증거를 인멸한 정황을 폭로한 직원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했다가 취소한 것에 대해 병원 측의 인사권 남용이라며 규탄했습니다 . 광주시립요양병원은 지난달 7일 병원 이사장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내부 직원의 폭로로 cctv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2017-08-28
  • '투자 빙자' 암 환자 보험금 가로챈 30대 구속
    투자를 빙자해 암 환자의 보험금 수억원을 가로챈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5년 여수의 한 병원에서 암 환자로 입원한 62살 김 모씨 등 3명으로부터 보험금 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이 지급돼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투자를 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8
  • '투자 빙자' 암 환자 보험금 가로챈 30대 구속
    투자를 빙자해 암 환자의 보험금 수억원을 가로챈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5년 여수의 한 병원에서 암 환자로 입원한 62살 김 모씨 등 3명으로부터 보험금 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이 지급돼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투자를 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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