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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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청년*청소년 고용 프랜차이즈 실태 조사
    광주시가 청년과 청소년을 고용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장에 대한 노동 조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이랜드파크의 임불체불 등 청년 *청소년 대상으로 한 노동권익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따라 다음달 말까지 근로계약서 작성과 최저임금, 주휴 수당 지급 등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와 인권 유린행위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실태조사 결과 인권 침해가 있는 사업장은 구제절차를 진행하고, 근로 환경이 좋은 곳은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선정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1-31
  • 풍랑특보 해제, 섬 귀성객 막바지 귀경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발이 묵였던 여객선 운항이 재개돼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전남 서남해안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목포와 여수, 완도 등을 오가는 50개 항로 중 4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지만 오늘 새벽을 기해 모두 해제되면서 발이 묵였던 귀성객과 관광객 만 여명이 막바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1-31
  • 겨울 가뭄으로 장성 평림댐 저수율 40% 수준
    겨울 가뭄으로 장성 평림댐의 저수율이 40%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성군은 장성과 담양, 함평, 영광 등 4개 지역에 하루 수돗물 3만 톤을 공급하는 평림댐의 저수율이 평년 저수율 보다 20% 포인트나 낮은 40%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가뭄이 이어질 경우 오는 6월부터 식수난이 우려됨에 따라 수돗물 아껴 쓰기 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7-01-31
  • 광주 도심 비둘기 폐사..방역 비상
    광주 도심에서 폐사된 비둘기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어제 오전 광주시 임동의 한 도로에서 폐사된 비둘기 7마리의 사체를 수거해 국립환경과학원에 AI 감염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비둘기 폐사 장소에서 발견된 새모이 등에 독극물이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2017-01-31
  • 광주시,청년*청소년 고용 프랜차이즈 실태 조사
    광주시가 청년과 청소년을 고용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장에 대한 노동 조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이랜드파크의 임불체불 등 청년 *청소년 대상으로 한 노동권익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따라 다음달 말까지 근로계약서 작성과 최저임금, 주휴 수당 지급 등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와 인권 유린행위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실태조사 결과 인권 침해가 있는 사업장은 구제절차를 진행하고, 근로 환경이 좋은 곳은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선정합니다.
    2017-01-31
  • '뇌물취득 혐의' 무안군수 친형 구속
    군에서 발주한 공사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수 친형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모 씨의 영장실실 심사에서 대해 혐의 사실이 인정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동생이 군수로 있는 무안군에서 발주한 공사의 설게변경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1-31
  • 풍랑특보 해제, 섬 귀성객 막바지 귀경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발이 묵였던 여객선 운항이 재개돼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전남 서남해안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목포와 여수, 완도 등을 오가는 50개 항로 중 4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지만 오늘 새벽을 기해 모두 해제되면서 발이 묵였던 귀성객과 관광객 만 여명이 막바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2017-01-31
  • 희망2017 02/01 (수) 모닝*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진월동 밝은마음 한의원, 하늘연가 경로당에서 각각10만 원 남구 진월동 주식회사 씨에프피디에서 10만 원 노대동 남양휴튼아파트에서 53만 5,000원 주월2동 1통에서 27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월2동 8통에서 9만 원 주월2동 14통 25만 원 주월2동 무등시장에서 10만 원 주월동 무등가정의학과 문소영 씨가 5만 원 주월2동 금화고물상에서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월2동 해태1차 아파트에서 36만 원
    2017-01-31
  • 광주 도심서 '마작 도박' 중국인 9명 검거
    광주 도심에서 마작 도박판을 벌인 중국인 일당 9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2백여만 원을 걸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로 중국 이주여성 46살 오 모 씨 등 중국인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원룸을 빌려 마작방을 개설한 오 씨는 인근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을 도박장에 끌어들인 뒤 한 명당 만 원의 사용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31
  • 광주서 비둘기 폐사체 발견..AI 감염 여부 조사
    광주 도심에서 비둘기 폐사체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AI 감염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어제 오전 광주시 임동의 한 도로변에 비둘기 7마리가 죽어 있다는 시민의 신고가 들어와 사체를 수거하고 방역 조치를 한 뒤 국립환경과학원에 AI감염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염 양성 판정이 나오면 국내 비둘기는 Ai바이러스에서 안전하다는 기존의 발표와 다른 첫 사례가 됩니다.
    2017-01-31
  • 풍랑특보 해제 여객선 운항 재개(모닝용)
    어제 새벽 전남 지역 해안에 내려졌던 풍랑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멈췄던 여객선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새벽 6시를 기점으로 남해서부앞바다를 제외한 전남 전 해역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를 모두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풍랑특보가 내려지면서 통제됐던 43개 항로, 65척의 여객선들도 대부분 정상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2017-01-31
  • 실속형 蘭 개발.. 화훼농가 기대
    【 앵커멘트 】 지난해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화훼시장, 특히 난 시장은 말그대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실속형 저가 난이 다양하게 개발돼 화훼 농가에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롭게 개발된 난입니다. 높이 40-50cm 정도로 기존 중형 난에 비해 20-30cm 정도 낮습니다. 꽃들도 더 많습니다. ▶ 인터뷰 : 강민정 / 회사원 - "꽃을 보고 일을 하니까 훨씬 기분도 좋기도 하고 일을 하는데 훨씬 능률이 오르는 것
    2017-01-31
  • 바다수온 '뚝'..양식 돔 '집단폐사'
    【 앵커멘트 】 바다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여수에서 저수온에 약한 양식장 물고기가 집단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온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물고기들이 하얀 배를 드러낸 채 물 위에 둥둥 떠있습니다. 바다수온이 뚝 떨어지면서 이 일대 양식장 5곳에서 물고기들이 폐사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가두리 양식어민 - "바닷물이 4도까지 떨어지는 바람에 참돔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2017-01-31
  • 0130(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풍랑에 여객선 통제), 섬귀경객 발 묶여)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남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여객선 운항이 대부분 통제돼 미처 섬을 빠져나오지 못한 귀경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2. (아쉬움 뒤로) 막바지 귀경길) 섬 귀경객들을 제외한 나머지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나흘간 계속된 연휴로 귀경 차량이 분산되면서 비교적 원활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3. (탄핵심판 일정 윤곽) 전략적 투표 주목) 헌법재판소가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기
    2017-01-30
  • 설 연휴 사건, 사고 잇따라
    【 앵커멘트 】나흘 간의 설 연휴 기간동안 광주,전남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다행히 대형 사고는 없었지만, 혼자 살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건,사고가 많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거실 내부가 온통 새까맣게 그을렸습니다. 설날인 지난 28일 오후, 여수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거동이 불편한 채 혼자 살던 79살 김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떨어져 살던 자녀들이 설을 맞아 다녀간 다음날 화재가 발생해 할머니가 숨지면서 안타까움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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