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발이 묵였던
여객선 운항이 재개돼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전남 서남해안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목포와 여수, 완도 등을 오가는 50개 항로 중 4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지만
오늘 새벽을 기해 모두 해제되면서 발이 묵였던
귀성객과 관광객 만 여명이 막바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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