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청년과 청소년을 고용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장에 대한 노동 조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이랜드파크의 임불체불 등 청년 *청소년 대상으로 한 노동권익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따라 다음달 말까지 근로계약서 작성과 최저임금, 주휴 수당 지급 등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와 인권 유린행위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실태조사 결과 인권 침해가 있는 사업장은 구제절차를 진행하고, 근로 환경이 좋은 곳은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선정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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