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행락철 맞아 산악사고 주의
【 앵커멘트 】 이처럼 가을 단풍을 보러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늘고 있는데요, 가을철 산행, 얕봤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1년 중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계절이 바로 가을철인데요, 체력 관리 등 등산 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대 남성이 구조대원의 등에 업혀 급경사의 좁은 산길을 내려옵니다. 지난달, 영암 월출산에서 하산 도중 다리가 골절돼 의식을 잃은 이 등산객은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 싱크 : 119 구조대원
2016-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