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불량식품 제조유통 302명 검거
불량식품을 제조,유통한 302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 초부터 지난달까지 불량식품을 제조,유통 사범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무허가 도축 102명과 허위과장 광고 52명 등 모두 302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했습니다. 영암에서 병든 한우를 밀,도축해 유통하거나 일부 소를 장애소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91명이 검거되면서 전체 검거인원이 지난해보다 77%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