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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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민단체, 할인점 사회공헌 촉구
    여수시민단체가 지역 내 대형 할인점의 사회공헌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성명을 내고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지역에서 막대한 돈을 벌고 있지만 실질적인 사회기여도는 극히 저조하다면서 여수시가 두 업체를 상대로 현지 법인화와 매출액의 3% 납부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이마트는 760억 원 매출액 중 0.1%,를/ 롯데마트는 1,100억 원 매출액의 0.01%를 사회공헌에 쓰고 있습니다.
    2016-11-09
  • 보성군, 제암산 숲속 작은 음악회 개최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립니다. 보성군은 오는 12일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가수 안치환과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강명진, 팝페라그룹 빅맨싱어즈, 전통국악앙상블 놀판, 3인조 통기타그룹 프롤로그가 출연한 가운데 작은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2016-11-09
  • 여수소호초 오케스트라, 베를린서 공연
    여수소호초등학교 오케스트라가 유럽에서 공연을 펼쳐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여수소호초 오케스트라는 최근 독일 베를린 포츠담광장에서 열린 '유럽 현대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해 요한슈트라우스의 '박쥐 서곡'과 비제의 '파랑돌'에 이어 '아리랑'과 '고향의 봄'을 연주해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지난 2012년 창단한 여수소호초 오케스트라는 열악한 음악 환경 속에서도 해마다 크고 작은 공연에 참여해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2016-11-09
  • 국정농단 시국선언*촛불집회 등 이어져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지역의 규탄 목소리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용봉동 주민들과 장애인단체들이 연이어 시국선언을 열었고, 시민사회단체는 박근혜정권 퇴진 시민운동본부를 발족하는 등 대통령의 하야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각계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변호사 220여명도 성명서를 통해 박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고, 민주노총은 이번 주말 민중총궐기에 앞서 오늘 밤 5.18 민주광장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합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09
  • 국정농단 시국선언*촛불집회 등 이어져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광주,전남 지역의 규탄 목소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용봉동 주민들과 장애인단체들이 잇따라 시국선언을 열었고, 시민사회단체는 박근혜정권 퇴진 시민운동본부를 발족하는 등 대통령의 하야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각계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방변호사 220여 명도 성명서를 통해 박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고, 민주노총은 이번 주말 민중총궐기에 앞서 오늘 밤 5.18 민주광장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합니다.
    2016-11-09
  • 전기요금 누진제 소송 소비자 두 번째 패소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소송에서 법원이 다시 한 번 한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단독은 송 모 씨 등 101명이 전기요금 누진제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누진제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한전 누진제 관련 소송은 전국적으로 10건이 진행되고 있는데 앞서 서울지방법원에서도 같은 판결이 나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09
  • 전기요금 누진제 소송 소비자 두 번째 패소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소송에서 법원이 다시 한 번 한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단독은 송 모 씨 등 101명이 전기요금 누진제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누진제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한전 누진제 관련 소송은 전국적으로 10건이 진행되고 있는데 앞서 서울지방법원에서도 같은 판결이 나왔습니다.
    2016-11-09
  • 5만 원권 위조지폐 유통시킨 일당 구속
    5만 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시킨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컬러복합기를 이용해 5만 원권 위조지폐 25장을 만들어 서울과 광주, 해남 등 20여 곳에서 물품을 산 뒤 거스름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4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박 씨 등은 생활비 마련 등을 위해 광주의 한 모텔에 투숙하며 위조지폐를 만들었으며 경찰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대포차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1-09
  • 술접대·대리비 받은 광주 북부경찰서장 '주의'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접대 등을 받은 이성순 광주 북부경찰서장이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5월 이성순 서장이 경찰서 간부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술접대와 대리비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내사를 벌여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09
  • 아침 0.5도, 광주 올해 첫 얼음 관측
    때이른 초겨울 추위로 광주 지역에서 올 가을 들어 첫 얼음이 지난해보다 17일 빨리 관측됐습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 대비 7도 가량 낮은 0.5도를 기록했고, 곡성이 영하 2.8도, 화순이 영하 1.8도 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대부분이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추위는 내일 아침부터 차차 풀리겠고 모레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09
  • 5만 원권 위조지폐 유통시킨 일당 구속
    5만 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시킨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컬러복합기를 이용해 5만 원권 위조지폐 25장을 만들어 서울과 광주, 해남 등 20여 곳에서 물품을 산 뒤 거스름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4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박 씨 등은 생활비 마련 등을 위해 광주의 한 모텔에 투숙하며 위조지폐를 만들었으며 경찰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대포차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1-09
  • [더불어] '한쪽으로 주차한 뒤 편해요"
    【 앵커멘트 】 좁은 도로 양쪽에 세워둔 차량 때문에 통행에 어려움을 겪은 적 있을 텐데요. 광주 풍암동 주민들이 한쪽 도로변에만 주차하는 운동을 펼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풍암동의 왕복 2차선 도로 한편이 텅 비었습니다. 반대편 도로에는 차량이 빼곡히 들어찬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 인터뷰 : 진용경 / 광주시 풍암동 주민 - "우리 아이들 안전이 확보돼서 좋고요. 교통이 원활하게 되니까 동네가 더 쾌적해져
    2016-11-09
  • 술접대·대리비 받은 광주 북부경찰서장 '주의'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접대 등을 받은 이성순 광주 북부경찰서장이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5월 이성순 서장이 경찰서 간부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술접대와 대리비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내사를 벌여 주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2016-11-09
  • 아침 0.5도, 광주 올해 첫 얼음 관측
    때이른 초겨울 추위로 광주 지역에서 올 가을 들어 첫 얼음이 지난해보다 17일 빨리 관측됐습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 대비 7도 가량 낮은 0.5도를 기록했고, 곡성이 영하 2.8도, 화순이 영하 1.8도 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대부분이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추위는 내일 아침부터 차차 풀리겠고 모레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11-09
  • 환경부, 페로니켈슬래그 법안 개정 추진
    【 앵커멘트 】 주택단지에 매립된 페로니켈슬래그에서 발암물질인 니켈이 다량 검출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환경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페로니켈슬래그의 재활용 여부를 결정짓는 관련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폐기물인 페로니켈슬래그 32만 톤이 매립된 광양의 한 주택단지 조성현장입니다. 광양시의회가 지난 8월 페로니켈슬래그의 성분 분석을 의뢰한 결과 니켈이 토양오염 우려 기준의 9배나 검출됐습니다. 특정대기유해물질인 니켈은 흡입할 경우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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