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료원, 약품구매도 특혜성 수의계약 '의혹'
- 순천의료원, 장비 헐값 매각 이어 약품구매도 특혜성 수의계약 '의혹' 순천의료원이 장비 헐값 매각에 이어 약품 구매 과정에서도 불투명한 수의계약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영덕 의원은 순천의료원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약품 구입시 2천만 원 이상은 경쟁입찰을 해야하는 규정을 어기고 지난 5월과 9월 3천300만 원, 2천640만 원 상당의 대상포진 백신 주사제를 수의계약으로 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의료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년간 수의계약으로 70여 건의 약품 구매를 하면서 이 중 40건을
201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