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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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첫 한파주의보..광주*전남 출근길 강추위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와 전남 지역에 올 가을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추위는 강한 바람과 함께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지금 날씨가 많이 추운 것 같은데요.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남광주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지금 이곳에 나와 있는 상인들과 시민들은 한겨울 옷차림입니다. (PAN) 아침 출근길에 나서는 시민
    2016-11-09
  • 올 가을 첫 한파주의보..기온 다시 영하로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의 기온이 낮부터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일부 지역의 기온이 일주일 만에 다시 영하로 떨어지겠습니다. 구례와 곡성 등 일부 내륙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한파특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찬바람이 불면서 옷깃을 여민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두꺼운 외투에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모습도 곳곳에 보입니다. 새벽에 내린 비가 그치면서 오늘 하루 광주· 전남의 기온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2016-11-08
  • '아스콘 부실시공' 건설업자·공무원 덜미
    【 앵커멘트 】 기준 미달의 아스콘을 공급해 수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를 제대로 확인해야 할 공무원은 돈을 받고 시험성적서를 거짓으로 꾸며 부실 시공을 도왔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장성군 동화면의 한 아스콘 업쳅니다. 이 업체 대표 51살 박 모 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아스팔트 포장 재료를 기준치보다 낮게 공급해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아스콘을 포장하는 시공업체와 짜고 기준량의 90%만 납품한 겁니다. ▶ 싱크 : 업체관계
    2016-11-08
  • 11/8(화) 타이틀+주요 뉴스
    1.('최순실 예산' 삭감)... 전당 증액 기대) 내년도 정부예산안을 심사하고 있는 여야가 5천억 원 정도로 추산되는 '최순실 예산'을 삭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으로 끌어올 수 있는 예산도 늘어날 전망인데, 문화전당 예산 증액이 우선 거론되고 있습니다. 2.('누더기 도로 이유 있었다').. 돈 받고 조작) 도로포장용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기준보다 적게 납품해 부실시공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담당 공무원은 돈을 받고 시험성적서를 거짓으로 꾸며 부실 시공을 도왔습니다. 3.(견인차
    2016-11-08
  • "그만둔다고?" 조폭 동원 기사들 폭행*협박한 형제
    【 앵커멘트 】 소속 견인차 기사들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목포의 한 공업사 대표 형제가 붙잡혔습니다. 기사들이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하자 벌인 일인데 조직폭력배인 동생까지 동원해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삿대질을 하는 한 남성 앞에 4명이 뒷짐을 지고 서있습니다. 조금 뒤 모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연신 조아립니다. 서있는 남성은 모 공업사 대표 40살 변 모 씨, 무릎을 꿇은 남성들은 소속 견인차, 이른바 렉카차 기사들입니다. 지난
    2016-11-08
  • '아스콘 부실시공' 건설업자·공무원 덜미
    도로포장용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기준보다 적게 납품해 수억 원을 가로챈 업자들과 돈을 받고 이를 눈감아준 공무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기준치의 90%만 납품하는 방식으로 3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아스콘 업체 대표 51살 박 모 씨와 업자로부터 돈을 받고 시험성적서를 거짓으로 꾸며준 전남도로관리사업소 공무원 53살 강 모 씨 등 22명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박 씨는 허위로 아스콘 납품 영수증을 공무원에게 제출하고 수령한 공사 대금
    2016-11-08
  • 아름다운 숲, 고흥*함평 선정
    대한민국 아름다운 숲으로 고흥과 함평 숲이 선정됐습니다. 사단법인 생명의 숲 국민운동은 지난 두 달 동안 전국에서 접수된 숲 70여 곳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고흥 금탑사 비자나무숲과 함평 향교숲 등 대한민국 아름다운 숲 10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고흥 비자나무숲은 역사가 있는 울창한 모습이/ 함평 향교숲은 넓은 벌판에 자리잡은 수려한 경관의 나무 모습이 높은 평가를 받앗습니다.
    2016-11-08
  • 여수-제주 항공편 증편..요금도 인하
    여수와 제주를 잇는 항공편이 증편되고 요금도 대폭 내립니다. 여수공항은 지난달 말부터 아시아나가 주 7회 제주노선 운항을 시작한데 이어 대한항공이 오는 15일부터 2차례 운항하기로 하면서 여수-노선이 기존 주 12차례에서 14차례로 증편된다고 밝혔습니다. 요금도 평일 최대 40%에서 60%로 할인폭이 확대돼 최저 2만 5천100원의 요금으로 여수-제주행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6-11-08
  • 최순실 개입 의혹...국정교과서 철회 촉구
    오는 28일 국정교과서 공개를 앞두고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했던 청와대 핵심 참모가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에 연루된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으로 드러났다며 집필기준과 집필진을 감춘 채 만들어진 최순실 교과서의 즉각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2016-11-08
  • 대통령 퇴진 요구..엄중 수사 촉구 잇따라
    최순실게이트로 불리는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새누리당 광주시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함께 국정농단을 묵인했다며 새누리당의 해체를 주장했습니다. 광주 동구의회와 북구의회는 각각 성명을 내고 헌정 파괴와 국정 농단의 책임을 물어 박 대통령이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6-11-08
  • 광주 지역 교통사망사고 4년째 감소 추세
    광주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 수가 4년째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3년 110명을 기록했던 광주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2014년 108명, 2015년 95명으로 줄어든데 이어 올해는 11월 현재 85명으로 최근 4년 내 가장 적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사고 유형 가운데는 보행자 사망사고가 46건으로 가장 많았지만 지난해 대비 20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11-08
  • 김용구 전 광주시 자문관 추가 혐의도 부인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이 추가 기소 혐의점에 대해서도 부인했습니다. 김 전 자문관 측은 오늘 재판에서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이 아니고 정당한 컨설팅 대가로 돈을 받은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또 특정 재단의 명의를 이용해 광주시 용역을 수주한 것에 대해서는 공무원들도 실제 계약자가 자신인 것을 알고 있었던 만큼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08
  • 순천의료원, 약품구매도 특혜성 수의계약 '의혹'
    - 순천의료원, 장비 헐값 매각 이어 약품구매도 특혜성 수의계약 '의혹' 순천의료원이 장비 헐값 매각에 이어 약품 구매 과정에서도 불투명한 수의계약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영덕 의원은 순천의료원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약품 구입시 2천만 원 이상은 경쟁입찰을 해야하는 규정을 어기고 지난 5월과 9월 3천300만 원, 2천640만 원 상당의 대상포진 백신 주사제를 수의계약으로 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의료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년간 수의계약으로 70여 건의 약품 구매를 하면서 이 중 40건을
    2016-11-08
  • 김용구 전 자문관 추가 혐의도 부인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이 추가 기소 혐의점에 대해서도 부인했습니다. 김 전 자문관 측은 오늘 재판에서 관급공사 수주를 대가로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것이 아니고 정당한 컨설팅 대가로 돈을 받은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또 특정 재단의 명의를 이용해 광주시 용역을 수주한 것에 대해서는 공무원들도 실제 계약자가 자신인 것을 알고 있었던 만큼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11-08
  • '누더기 도로 이유있었네' 업자·공무원 무더기 적발
    - '누더기 도로' 알고보니 부실시공 - 아스콘 90%만 납품*시험성적 조작한 업자*공무원 무더기 적발 도로포장용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기준보다 적게 납품해 부실시공하고 돈을 받고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공무원과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장성경찰서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등 관급 도로공사 19곳의 아스콘 납품량을 속이고 부실시공한 혐의로 제조업체 대표 51살 박 모씨 등 20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아스콘 시험성적서를 허위로 작성해준 전남도 도로관리사업소 6급 공무원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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