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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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경유 제조*유통한 일당 무더기 적발
    등유와 경유를 섞은 가짜 경유를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난방용 등유와 선박용 경유를 섞은 44만 리터, 시가 5억 2천만 원 상당의 가짜 경유를 전남과 충청 등 11개 주유소에 유통한 혐의로 50살 장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가짜 기름을 사들여 판매한 주유소 업자와 선박급유용 경유를 원료로 판매한 급유업자 등 2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등유 속에 식별제가 첨가돼 있어 시약검사에서 색깔이 변한다는 점을 알고 식별제를 제거한 뒤 기름을 섞은 것으로 드
    2016-11-07
  • 광주지검, 올해 무고사범 30명 적발 기소
    상대방을 괴롭히기 위해 수사기관에 허위 신고*고발한 무고사범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맺다 남자친구에게 발각되자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22살 여대생 등 허위 무고 혐의로 올 들어 30명을 적발해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무고사범의 경우 상대방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고 수사기관의 심판기능을 왜곡시킨다며 앞으로도 철저히 수사해 엄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11-07
  • 가짜 경유 제조*유통한 일당 무더기 적발
    등유와 경유를 섞은 가짜 경유를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난방용 등유와 선박용 경유를 섞은 44만 리터, 시가 5억 2천만 원 상당의 가짜 경유를 전남과 충청 등 11개 주유소에 유통한 혐의로 50살 장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가짜 기름을 사들여 판매한 주유소 업자와 선박급유용 경유를 원료로 판매한 급유업자 등 2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등유 속에 식별제가 첨가돼 있어 시약검사에서 색깔이 변한다는 점을 알고 식별제를 제거한 뒤 기름을 섞은 것
    2016-11-07
  • 가짜 경유 제조*유통조직 무더기 검거
    【 앵커멘트 】 난방용 등유와 선박용 경유를 혼합해서 만든 44만 리터, 5억여 원어치의 가짜 경유를 전국 주유소에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주유소 업자들은 가짜 경유인줄 알면서도 싼값에 사들여 폭리를 챙겼습니다. 【 기자 】 늦은 밤 대형 유조차가 지하 탱크로리에서 기름을 뽑아올리다 단속반에 적발됩니다. ▶ 싱크 : *이팩트* - ""시료 뜰 준비해, 시료 채취해"" 제조 총책인 50살 장 모 씨 등은 올 초부터 등유와 선박용 경유를 혼합한 44만 리터, 시가 5억 2천만 원 상
    2016-11-07
  • 국내 최초 국립야생동물보건硏, 졸속 추진 억대 낭비
    국내 최초 국립야생동물보건硏, 졸속 추진 억대 낭비 그린벨트 변경 전 설계 착수했다가 결국 무용지물 광산 용곡동서 삼거동…애초보다 1년 개원 지연 국내 최초 야생동물 질병 연구기관인 국립야생동물보건연구원 건립 과정에서 억대의 설계비가 낭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애초 후보지였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가 무산되면서 미리 진행했던 설계비를 날린 셈이 됐습니다. 7일 광주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광산구 삼거동 시유지 1만7쳔여㎡에 198억원을 들여 환경부 산하 야생동물보건연구원 건립을 추진, 오는 201
    2016-11-07
  • '드들강 살인' 감정 법의학자 "물속에서 숨질때까지 목졸라"
    '드들강 살인' 감정 법의학자 "물속에서 숨질때까지 목졸라" "여고생과 성관계 후 곧바로 살해"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는 물속에서 숨질 때까지 목이 졸려 숨졌다는 법의학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7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강영훈) 심리로 사건을 감정한 법의학자에 대한 증인 신문이 열렸습니다. 이 법의학자는 사건 기록,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감정 결과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그는 A양이 물속에서 숨질 때까지 목이 졸려 숨졌다며 경부압박과 질식이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11-07
  • "병원 다녀오겠다"부하직원 폭행 해고한 마트점장
    "병원 다녀오겠다" 부하직원 폭행 해고한 마트점장 업무 시간에 병원에 다녀오겠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을 때리고 해고한 상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트점장 A(41)씨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1시 40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점원 B씨의 목과 얼굴을 수차례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B씨가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하자 마트 뒤편으로 불러내 말다툼을 하다가 "너 집에 가. 너는 해고야"라고 말하며 폭
    2016-11-07
  • 신안 흑산도 먼바다에서 규모 3.5 지진
    어제 신안 흑산도 인근 먼바다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 오전 6시 반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남남서쪽 106km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광주 전남에서는 모두 5건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016-11-07
  • 광주서 20대 태국여성 흉기 피습…경찰 수사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쯤 광산구 월계동의 한 태국전통마사지업소 인근 거리에서 21살 태국인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신원 미상의 남성을 추적 중입니다. 피해 여성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 생명에 지장은 없으며 경찰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검정 상·하의를 입은 가해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2016-11-07
  • 국정농단 규탄..시민들 거리로
    【 앵커멘트 】 최순실 국정농단에 성난 민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휴일인 오늘 광주 금남로 등 도심 곳곳에서도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고 백남기 농민의 노제가 함께 열린 금남로에는 천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적한 휴일 오전 광주 시가지에 택시들의 경적소리가 가득합니다. (effect-경적을 울려주십시오! (4초)) 광주지역 고등학생들도 한 목소리로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 싱크 : 김아연/청소년 시국선언
    2016-11-06
  • 곡성군, 2년 만에 천383명 귀농·귀촌
    곡성군이 최근 2년간 1개 면(面) 규모인 천3백여 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했습니다. 곡성군은 지난해 681명에 이어 올해도 지난달 말까지 348가구 702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해 최근 1년 10개월 동안 천383명이 곡성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2018년까지 귀농·귀촌인 3천 명 유치를 목표로 정한 곡성군은 전담부서인 '귀농귀촌팀'을 신설해 부동산 정보와 정착지원금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6-11-06
  • 내일밤부터 비..화요일부터 쌀쌀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낮기온이 22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하지만 내일 밤 늦게부터 모레 오전까지 5~20mm의 비가 내리면서 쌀쌀해져 화요일엔 낮 최고기온이 10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까지 이어지겠고 금요일쯤 풀리겠습니다. 오후들어 남해서부 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6-11-06
  • 광주시 인권 홍보물, 특정 업체 몰아주기 의혹
    광주시의 인권관련 홍보물 제작 발주과정에 특정업체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실이 최근 3년간 발주한 홍보물 21건 중 18건을 서울의 한 업체에서 수주했고 수주금액도 전체 8천 9백만 원 중 80%가 넘는 7천4백여만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해당 부서가 경쟁입찰을 피하기 위한 천만 원 이하 쪼개기 발주에다 연말 남은 예산 몰아쓰기 정황까지 보였고 특히 지난해 광주시 회계점검에서도 시정 지시를 받았지만 개선되지 않았다고
    2016-11-06
  • 선거사무소 개소식 식비 결제 50대 벌금형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자들의 식사비를 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50대에게 2심에서도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2월 전남지역 한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뒤 인근 식당에서 참석자들의 식사대금 12만 원을 결제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57살 김모 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공직선거법이 기부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한 것은 과거의 잘못된 금권선거 풍토를 엄단하고자하는 국민적 공감대가 반영된 것"이라며 항소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6-11-06
  • 국정농단, 민심 들끓어
    【 앵커멘트 】 어제 대통령의 사과 담화에도,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성난 민심은 더욱 확산되는 분위깁니다. 광주 도심에선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중*고등학생도 시국선언에 참여 하는 등 규탄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에 대한 진상 규명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주말인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는 퇴진하라 오늘 저녁 옛 전남도청 앞에서는 70여개의 지역 사회단체와 시민 등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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