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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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수은 누출' 남영전구 관계자 3명 구속
    지난해 수은 누출 사고를 낸 남영전구 관계자 등 3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형광램프 생산 설비 철거 과정에서 사전 조치를 하지않아 수은 누출 사고를 내 철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 12명을 중금속 중독에 이르게 한 혐의로 공사 총괄 책임자 장 모 씨 등 3명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기술관리 분야 등 수은 누출 사고에 책임이 있는 담당자를 추가로 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03
  • 경찰, 전남교육청 허위*과다출장 혐의 수사
    경찰이 전남도교육청 직원들의 출장비를 허위*과다 청구한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도교육청 직원들이 출장을 간 것처럼 허위 서류를 꾸미거나 출장 시간을 부풀려 출장비를 청구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출장 내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류 분석을 토대로 혐의가 입증되면 담당 부서와 해당 직원들을 소환할 예정이어서 수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1-03
  • 일반 마늘, 친환경 둔갑시켜 6억 원 챙겨
    일반 마늘을 친환경 마늘로 둔갑시켜 수억 원을 챙긴 농산물 유통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일반 마늘에 친환경*무농약 인증 스티커를 붙여 광주와 전남, 서울 등의 급식 납품업체에 20억 상당을 팔아 6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유통업체 대표 48살 모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일반 농산물을 친환경으로 위장해 판매해 온 유통업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1-03
  • 검찰, '수은 누출' 남영전구 관계자 3명 구속
    지난해 수은 누출 사고를 낸 남영전구 관계자 등 3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형광램프 생산 설비 철거 과정에서 사전 조치를 하지않아 수은 누출 사고를 내 철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 12명을 중금속 중독에 이르게 한 혐의로 공사 총괄 책임자 장 모 씨 등 3명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기술관리 분야 등 수은 누출 사고에 책임이 있는 담당자를 추가로 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2016-11-03
  • 경찰, 전남교육청 허위*과다출장 혐의 수사
    경찰이 전남도교육청 직원들의 출장비를 허위*과다 청구한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도교육청 직원들이 출장을 간 것처럼 허위 서류를 꾸미거나 출장 시간을 부풀려 출장비를 청구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출장 내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류 분석을 토대로 혐의가 입증되면 담당 부서와 해당 직원들을 소환할 예정이어서 수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예상됩니다.
    2016-11-03
  • 일반 마늘, 친환경 둔갑시켜 6억 원 챙겨
    일반 마늘을 친환경 마늘로 둔갑시켜 수억 원을 챙긴 농산물 유통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일반 마늘에 친환경*무농약 인증 스티커를 붙여 광주와 전남, 서울 등의 급식 납품업체에 20억 상당을 팔아 6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유통업체 대표 48살 모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일반 농산물을 친환경으로 위장해 판매해 온 유통업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6-11-03
  • 박준영 의원직 상실 위기..회계책임자 1심 징역형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의 회계 책임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으면서 박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지난 4.13 총선 기간 에 선거캠프 관계자에게 7천7백만 원을 받아 조직 책임자 등에게 4천2백만 원을 제공하고 선거비용 5천6백만 원을 초과 지출한 혐의로 기소된 박준영 의원의 회계 책임자 5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백만 원과 추징금 1천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국회의원은 배우자나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등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3백만 원 이
    2016-11-03
  • 자리다툼 흉기 난동 노점상 항소심도 무기징역
    자리다툼 흉기 난동 노점상 항소심도 무기징역 광주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노경필)는 3일 대낮에 거리 한복판에서 낫을 휘둘러 4명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김모(52)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4명의 사상자를 내는 등 죄질이 중한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심신미약이었다는 김씨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김씨는 1월 오후 전남 강진의 모 은행 앞 거리에서 노점상과 은행원에게 낫을 휘둘러 숨지게 하고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2016-11-03
  • 치매 노인 관리부실 요양원 2곳 적발
    치매 노인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한 고흥의 요양원 2곳이 적발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고장나거나 잠금장치가 없는 등 출입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치매 노인 2명이 실종되도록 방치한 혐의로 요양원 2곳의 대표와 요양보호사 등 8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실종됐던 노인이 사흘 만에 축사에서 발견됐다며, 관리 부실 요양원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2016-11-03
  • 박준영 의원직 상실 위기…회계책임자 1심서 징역형
    박준영 의원직 상실 위기… 회계책임자 1심서 징역형 회계책임자,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징역 1년에 집유 2년 4·13 총선에서 금품을 수수하고 불법으로 선거비용을 쓴 혐의를 받는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의 회계책임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3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박 의원의 선거 당시 회계책임자였던 김모(52)씨에게 총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벌금 300만원과 추징금 1천300만원도 함께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직선거
    2016-11-03
  • 광주지하철 7일부터 부정승차 전면 단속
    광주지하철 7일부터 부정승차 전면 단속 광주도시철도공사가 7일부터 일주일간 20개 모든 역에서 대대적인 부정승차 특별점검을 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승차권 없이 열차에 타거나 타인의 우대권 또는 할인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한 장의 승차권으로 여러 명이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단속 대상입니다. 부정승차 적발 시 운임의 30배를 물어야 합니다 공사는 특별점검 기간에 부정승차 단속 안내 홍보물 설치, 대시민 캠페인, 열차내 안내방송 등 부정승차 감소 노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7월말 현재 부정승차를 하다
    2016-11-03
  • [단독] 순천교도소 교도관, 도박빚에..재소자에 술·담배 밀반입
    - '도박빚 때문에..' 재소자들에 돈 빌린 교도관 - 금지 물품 반입 눈 감아줘 - 다른 재소자에 수십 배 비싸게 팔아 재소자들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다 약점을 잡힌 교도소 교도관이 성인잡지와 담배, 술 등을 대량 밀반입해주다 적발돼 구속됐습니다. 순천교도소의 43살 김 모 교도관은 재소자 2명에게 지난 5월부터 석 달 동안 7차례에 걸쳐 3천1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못했습니다. 재소자들은 김 교도관을 협박하기 시작했고 결국 재소자들의 요구로 술, 담배, 성인잡지 등 반입금지 물품들을 밀반입까
    2016-11-03
  • [단독]재소자에게 돈 빌리고..술*담배도 밀반입
    【 앵커멘트 】 순천교도소에 담배와 술 등 금지 물품이 다량으로 반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달자는 재소자에게 수천만 원을 빌리면서 약점을 잡힌 40대 교도관이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 서면에 위치한 순천교도솝니다. 지난달 중순, 이 교도소에서 금지물품인 술, 담배, 성인잡지가 다량으로 발견됐습니다. 상대적으로 눈에 띄기 쉬운 성인잡지 여러 권이 돌아니면서 꼬리를 잡힌 겁니다. 알고보니 금지물품을 재소자에게 건넨 사람은
    2016-11-02
  • "의장선거 뒷돈" 고흥군의장 구속
    의장 선거 당선을 위해 동료 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제공하려한 혐의로 고흥군의회 의장 57살 김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김 씨를 상대로 청구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4년 7대 상반기와 올해 하반기 의장 선거와 관련해 동료 의원 2명에게 천 5백만 원을 제공하려 했으나 거절당한 뒤 또다른 의원에게 5백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11-02
  • "정원박람회 잉여금, 습지 보전에 써야"
    지난 2013년 치러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잉여금을 국가정원의 편의시설 확충과 습지 보전에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정원 순천시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정원박람회가 끝난지 3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208억 원의 잉여금이 순천시 재산으로 귀속되지 않았다며 집행부의 조속한 귀속을 촉구했습니다. 순천시는 박람회 사업과 관련해 진행되고 있는 3건의 소송이 마무리되는 대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잉여금의 사용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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