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하철 7일부터 부정승차 전면 단속
광주지하철 7일부터 부정승차 전면 단속 광주도시철도공사가 7일부터 일주일간 20개 모든 역에서 대대적인 부정승차 특별점검을 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승차권 없이 열차에 타거나 타인의 우대권 또는 할인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한 장의 승차권으로 여러 명이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단속 대상입니다. 부정승차 적발 시 운임의 30배를 물어야 합니다 공사는 특별점검 기간에 부정승차 단속 안내 홍보물 설치, 대시민 캠페인, 열차내 안내방송 등 부정승차 감소 노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7월말 현재 부정승차를 하다
201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