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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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미래포럼,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 제정
    - 호남미래포럼,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 제정 - 내년 1월 신년 하례회서 첫 시상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을 제정해 내년부터 시상합니다. 호남미래포럼은 국내외에서 나라의 명예를 높인 공적이 있는 호남 출신 인사를 찾아내 시상함으로서 사회 통합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을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시상식은 내년 1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신년 하례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10-05
  • [태풍 차바] 전남 논 1천183㏊ 벼 쓰러져…피해 속출
    - 전남 논 1천183㏊ 벼 쓰러져(오전 10시 현재 집계) - 전남 동부권 집계 포함되면 피해 눈덩이 우려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수확기를 맞은 벼의 쓰러짐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도내 1천183㏊ 논에서 벼가 쓰러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도가 709㏊로 가장 많았고, 신안 283㏊, 장흥 95㏊, 보성 65㏊의 논에서 벼 쓰러짐 피해를 입었습니다. 태풍의 영향이 컸던 전남 동부권 지역 피해가 아직 반영되지 않아 시·군별 집계가 완료되면 피해 규모는
    2016-10-05
  • [태풍 차바] 광주전남 태풍특보 모두 해제..풍랑주의보 계속
    태풍 차바로 인해 광주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 특보가 오후 1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서해남부 앞바다를 제외한 남해서부 전해상과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흑산도와 홍도에는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18호 태풍 차바는 낮 12시 현재 강한 소형 태풍으로 부산 동쪽 30km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43km의 속도로 동북동진 중입니다. 태풍이 전남 남해안을 모두 빠져나가면서 광주전남 육상과 해상에 내려졌던 태풍 경보와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남해안 등 해상에는 여전
    2016-10-05
  • 태풍 '차바' 영향 전남 남해안 등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전남 동부권과 남해안 지역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한 비바람에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고 방파제에 배를 정박하고 대피하던 선원들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제18호 태풍 차바가 남해안 지역을 관통하면서 전남 지역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여수에서는 안산동과 소호동 일대 아파트와 주택 2천여 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고 공사현장 가건물 등이 파손됐습니다. 아침
    2016-10-05
  • [LTE]태풍 직접 영향권 여수 직격탄(12시)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차바가 남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었던 광주전남에서는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환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이상환 - 네. 새벽부터 내린 강한 빗줄기는 다소 잦아든 상황입니다. 초속 30m 넘게 불었던 강풍도 약해지면서 서서히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 여수 국동항에는 어
    2016-10-05
  • [태풍 차바] 전남 8개교 휴교..등하교 조정 97개교
    - 태풍 피해 우려, 여수 고흥 순천서 8개교 휴교 - 등하교 시간 조정 97개교 달해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오늘 전남지역 8개 학교가 휴교, 97개 학교에서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등교시간과 가까운 아침 시간 태풍이 전남 남해안지역으로 접근하면서 전남 각급 학교들은 교장 재량에 따라 휴교나 등교시간 조정 조치를 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이 가장 컸던 여수와 고흥 순천 등 전남 남해안 지역의 학교 8곳은 휴교를 했습니다. 여수에서는 경호초,신월초, 여수 구봉중, 진남여중, 여남중 등 5개교, 순천
    2016-10-05
  • [태풍 차바] 여수 돌산 물폭탄..오전 7시경 시간당 85mm
    - 여수 돌산, 오전 7시 전후 1 시간 동안 85mm - 집중호우 기준, 시간당 30mm이상 18호 태풍 차바가 전남 남해안 지역을 통과한 아침 7시경, 여수 돌산에는 한 시간동안 무려 85mm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말 그대로 물폭탄이었는데 여수 돌산지역에는 이번 태풍으로 어제밤부터 오늘 오전 10시까지 206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여수지역의 강수량이 119.5mm인 것을 보면 돌산 지역에 국지적인 폭우가 쏟아진 것입니다. 짧은 시간에 좁은 지역에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는 일반적으로
    2016-10-05
  • 태풍 차바 영향권..전남 동부권 피해 집중(오전 09시 현재)
    제 18호 태풍 '차바'통과 전남 동부 피해속출 - 여수 시전동,안산동,돌산읍 천여 세대 정전 - 오동도서 여객선 선원3명 바다에 빠졌다 구조 - 가로수*통신주 전도 잇따라 제18호 태풍 차바가 여수 등 전남 동부권을 지나면서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초속 3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태풍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여수 국동항에는 높은 파도에 선박 천여 척이 피항해 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50여 개 항로, 90여 척의 여객선 운항도 전면 중단된 상탭니다. 태풍 차바는
    2016-10-05
  • 태풍 차바 영향권, 전남 대부분 지역 태풍 특보(오전9시 현재)
    : 남해서부 전해상 전남 고흥,보성, 여수, 광양, 장흥, 강진, 완도, 거문도, 초도 :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화순, 순천,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진도 서해남부 전해상, 흑산도, 홍도 - 여수 돌산 시간당 85mm 물폭탄..여수 간여암 순간풍속 45m 강풍 기록 제18호 태풍 차바는 오전 9시 현재 강한 소형 태풍으로 여수 남동쪽 약 50km 부근 해상에서 약 38km/h
    2016-10-05
  • 광주·전남 태풍 특보, 피해 속출..오후까지 영향
    【 앵커멘트 】 남)현재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태풍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밤새 강한 바람을 동반한 장대비가 이어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여)오늘 오후까지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거센 비바람이 계속될 것이란 예보여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오늘 새벽 3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모든 지역에 태풍 특보가 내려지면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여수 거문도에는 새벽 한때 시간당 최대 60mm의 폭우가 쏟아져 현재까지 145.5mm의 많은 비가 내렸고, 완도
    2016-10-05
  • 1005 날씨
    【 앵커멘트 】 남)태풍 차바는 오전 9시쯤 여수에 가장 근접한 뒤 울산 동쪽 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상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현재 태풍 진행 상황과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김아련 캐스터 전해주시죠. 【 캐스터 】 네. 제18호 태풍 차바는 북상하면서 규모가 소형으로 작아졌지만 여전히 중심부는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30미터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를 빠져나가 남해 바다 해상에 위치한 태풍은 시속 40km의 빠른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
    2016-10-05
  • [모닝LTE]태풍 '차바' 북상 중.. 완도 시설물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남)다음은 여수보다 한 발 앞서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 전남 서남해안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여)지난 여름 고수온과 적조 등으로 수백억 원의 양식장 피해를 입었던 전남 서남해안은 말그대로 초비상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계혁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완도항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곳은 강한 비바람이 쉴 새 없이 몰아치면서 태풍의 반경 안에 들어왔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곳 완도항에는 현재 420여 척의 배가 피항해 있는 상태입
    2016-10-05
  • [모닝][LTE]태풍 길목 여수 긴장..오늘 오전 근접
    【 앵커멘트 】 남)제 18호 태풍 차바가 근접하면서 전남 남해안도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여)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차바는 오늘 오전 여수에 가장 가깝게 접근할 것으로 예상돼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승현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여수 국동항 - "네. 제 18호 태풍 차바가 다가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빗줄기도 점점 굵어지고 있습니다. " 선박 천여 척이 피항해 있는 국
    2016-10-05
  • SNS, 범죄에 브레이크 없다
    【 앵커멘트 】정보의 편리한 이동과 소통의 장인 SNS가 범죄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포털과 달리 실명이나 주민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아, 단속이 어려워 비슷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혀 모르는 20~30대 남녀 5명이 자살을 공모한 곳은 다름 아닌 SNS였습니다. 기존의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뤄졌던 불법 정보 공유가 대부분 막히면서, 이제는 SNS가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사람들이
    2016-10-04
  •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목포서 개막
    - 2016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 개막 - 해외 호남향우 150여 명 참석 - 6일까지 광주 목포 여수 전주 등 방문·화합 다져 세계 호남향우회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6 세계 호남인의 날 기념대회가 목포에서 개막됐습니다. 미주와 중국, 남미, 동남아,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호남향우회 회원들이 오늘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호남지역 후진 육성을 위한 장학회를 설립해 내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호남향우회원들을 내일과 모레 전북 새만금과 전주 한옥마을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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