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인해 광주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 특보가 오후 1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서해남부 앞바다를 제외한 남해서부 전해상과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흑산도와 홍도에는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18호 태풍 차바는 낮 12시 현재 강한 소형 태풍으로 부산 동쪽 30km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43km의 속도로 동북동진 중입니다.
태풍이 전남 남해안을 모두 빠져나가면서 광주전남 육상과 해상에 내려졌던 태풍 경보와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남해안 등 해상에는 여전히 강풍과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남해서부 전 해상과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바다에서는 최고 5미터의 물결이 일고 있고 바람도 초속 10m~18m로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3 16:59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참변...‘만취 135㎞ 역주행’ 20대 항소심서 감형
2026-02-13 15:15
女제자 14차례 간음하고 1억 원 갈취하려던 대학교수...항소심서 징역 3년 6개월→5년
2026-02-13 15:01
이번엔 강남경찰서서 압수 비트코인 21억 원어치 분실...300억여 원 분실 광주지검 이어 또
2026-02-13 14:47
경복궁서 中 관광객들이 경비원 '집단폭행'...조사만 받고 출국해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