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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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제암산휴양림, 힐링 워크숍 장소로 각광
    개장 20년 째를 맞은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이 힐링 워크숍 장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보성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47실의 객실과 600m의 짚라인, 3개의 물놀이장과 함께, 세미나실과 강의실, 잔디광장까지 갖추고 있어 워크숍 장소로도 인기를 끌면서 기업들의 예약과 전화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2016-08-08
  • 여수박람회장, '치맥페스티벌' 열려
    전국 최고의 기차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여수에서 '치맥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내일로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일 여수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전국 내일로' 천 명을 초청해 치맥 파티와 낭만버스킹, 플래쉬몹이 어우러진 '치맥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전국 내일로 발매량 7년 연속 1위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2016-08-08
  • 광주시보다 넓은데 응급실은 단 한 곳?
    【 앵커멘트 】 영암군에 유일했던 응급실이 운영난을 이유로, 얼마 전 문을 닫았습니다. 강진과 진도 등 11개 군도 응급실을 갖춘 병원이 단 한 곳씩 밖에 없는 등 농어촌 지역의 의료 환경이 열악한데요.. 문제는 이런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최근 응급실 운영을 포기한 영암의 한 병원입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이 병원은 중단됐던 응급실 운영을 지난해 8월 재개했지만 불과 1년 만에 또다시 문을 닫은 겁니다. 연간 1억 5
    2016-08-08
  • 간호사 마취제 투여 사망...올들어 4번째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조무사가 수술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마취제를 스스로 투여했다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올 들어 광주*전남에서만 병원 내 마약류 사고가 벌써 네 번쨉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병원 근무복을 입은 한 간호조무사가 가방을 들고 사무실 밖으로 나온 뒤 수술실 안으로 사라집니다 이튿날 아침 간호조무사 33살 송 모 씨는 수술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2016-08-08
  • 폭염특보 20일째...열흘 더 간다
    【 앵커멘트 】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추가 지났는데도 폭염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오늘도 광주 전남 곳곳에서 35도 안팎의 불볕 더위를 보였습니다 20일째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서 19일간 폭염 특보가 내려졌던 지난 1994년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매일 180도가 넘는 기름과 사투를 벌이는 장귀일 씨. 시장에서 수십 년째 통닭 장사를 해왔지만, 최근 10년 이래 올해처럼 더운 날씨는 처음입니다 ▶ 인터뷰 : 장귀일 / 시장 상인 - "유난히
    2016-08-08
  • 교육청, 통학버스 아동방치 유치원 감사 착수
    지난달 29일 폭염 속에 아동을 8시간 가까이 통학버스에 방치한 유치원에 대한 감사가 시작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사고 경위와 자체 진상 조사를 위해 해당 유치원의 교육과정과 통학버스 관리 운영 등에 대해 감사에 들어갔다며 앞으로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 유치원과 원장, 교사 등에 대해 행*재정적으로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치원 원장의 과실이 드러날 경우 징계위원회에 해임을 요구하고, 유치원은 폐원까지 검토할 예정인데, 3살 최 모 군은 현재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6-08-08
  • 교사채용 사기 혐의 조영표 광주시의원 기소
    검찰이 교사채용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있는 조영표 광주시의원을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 모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대가로 7명으로부터 6억 2천만원을 받아챙기고 남구청 의료기기 납품과 공사 수주를 도와주겠다며 업체로부터 7천 3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조영표 광주시의원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법원은 조 의원에 대해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2016-08-08
  • 검찰, 공천 헌금 혐의 박준영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두 차례나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준영 국민의당 의원에 대해 결국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 형사 6부는 총선 과정에서 전 신민당 사무총장으로부터 공천 헌금 3억 5천만 원을 받고 선거 홍보비 4천여만 원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박준영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5월과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검찰이 구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돼 구속은 피했지만, 같은 혐의로 기소됨에 따라 당원권이 정지됐습니다.
    2016-08-08
  • 달리는 차량에 벽돌 던진 50대 구속
    달리던 차량에 벽돌을 던져 차량 6대를 파손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저녁 7시쯤 광주 북구 유동의 한 도로에서 지나가던 차량 수십 대를 향해 벽돌을 던져 그 중 6대를 파손한 혐의로 57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1년여 전에도 같은 혐의로 1년형을 선고받고 1주일 전 출소했는데 "나는 못사는데, 남들은 좋은 차를 타고 다닌다"며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소 후 노숙인 생활을 하던 서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차한 차량을 파손해봤자 주목받지 못해 주행하는 차량을
    2016-08-08
  • '폭염' 광주시, 모든 경로당에 에어컨 긴급 설치
    광주시가 이번 주 안에 모든 경로당에 에어컨을 긴급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말 경로당 운영실태를 특별점검한 결과 관내 경로당 68곳에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번 주 안에 특별교부금 1억 1300만 원을 긴급 지원해 에어컨을 모두 설치할 예정입니다. 현재 경로당에는 7월과 8월 두 달 동안 모두 10만 원, 또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곳에는 추가로 10만 원이 냉방전기료로 지원되고 있는데 누진세로 인한 전기료 부담으로 노인들이 에어컨 사용을 꺼림에 따라 내년부터 냉방전기료 지원을 인상하는 안을
    2016-08-08
  • 프로포폴 중독 사망 10명 중 4명 의료종사자
    최근 광주 한 병원 간호조무사가 마취제를 투약하다 숨지는 등 의료계 종사자들이 마약류로 지정된 약품을 남용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2012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2011년 국과수가 부검한 프로포폴 사망자의 절반 가량이 의료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프로포폴 중독으로 숨진 36명 가운데 의사가 4명, 간호사·간호조무사 9명, 병원 직원 2명 등 15명으로 전체 41.7%가 의료계 종사자였습니다. 국과수 보고서에 따르면 프로포폴로 숨진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주로 마취제
    2016-08-08
  • 마취제 투약 간호조무사, 병원서 숨진 채 발견
    마약류인 마취제를 투약한 간호조무사가 병원 수술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아침 광주 광천동의 한 병원 수술실에서 33살 간호조무사 송 모 씨가 팔에 수액 주사 바늘을 꽂고 숨져있다는 동료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숨진 간호조무사 주변에는 전신마취제로 쓰이는 강한 마약류 약물인 펜토탈소디움 빈 병 2개가 발견됐습니다.
    2016-08-08
  • 영업 끝난 상가만 골라..상습털이 20대 검거
    새벽 시간대에 영업이 끝난 상가만 골라 수백만 원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광주시 봉선동의 31살 이 모 씨의 음식점에 침입해 85만 원을 훔치는 등 4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광주 시내의 영업이 끝난 상가에 침입해 5백 7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7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유 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8-08
  • 마취제 투약 30대 간호조무사 숨져
    병원 수술실에서 간호조무사가 마약류인 마취제를 투약하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토) 아침 8시쯤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병원 수술실에서 간호조무사 33살 송 모 씨가 팔에 수액주사 바늘을 꽂고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습니다. 숨진 간호조무사 주변에서는 펜토탈소디움 0.5㎖들이 빈 병 2개가 발견됐습니다. 펜토탈소디움은 국소마취제가 아닌 전신마취제로 쓰이는 강한 마약류 약물로 과다할 경우 환각 증상을 일으킬 수 있고 중독되면 마약만큼 끊기 힘든 것으
    2016-08-08
  • 고라니 충돌 승용차 운전자 등 2명 숨져
    고라니를 피하려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도로에서 2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에 뛰어든 고라니와 반대편 차선의 전봇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1살 성 모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갑자기 튀어나온 고라니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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