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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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막 4년 만에 '활기'..민간투자 잇따라
    【 앵커멘트 】 사후활용이 부진하면서 오랫동안 애물단지였던 여수박람회장이 이제는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민간업체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박람회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박람회 폐막 이후 4년 동안 텅 비어있는 박람회 주제관입니다. 민간사업자가 120억 원을 투입해 미래직업 체험관과 해상테마파크를 올해 말까지 조성합니다. 빅오쇼 주변엔 뮤지컬과 음악, 댄스공연이 펼쳐지는
    2016-08-03
  • 자택 불 질러 어머니 화상, 50대 검거
    자신이 살고있는 집에 불을 질러 80대 노모에게 화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진곡동 자신이 살고 있는 집 거실에 불을 질러 어머니 80쌀 오 모 씨의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히고 도주한 혐의로 아들 56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박 씨가 3년 전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6-08-03
  • 하천서 낚시하던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하천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화순군 춘양면 지석천 상류에서 58살 임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함께 낚시를 하던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는 동료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8-03
  • 광주 삼각동 고압송전선로 2단계 걸쳐 지중화
    1년 5개월 동안 갈등을 빚었던 광주 삼각동 고압 송전선로가 2단계에 걸쳐 지중화됩니다. 광주시와 국제고, 전남여상, 아파트 사업시행자는 사업비 분담 협약을 맺고, 국제고 정문에서 삼각초등학교 입구까지 210미터 구간의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사업비 40억 원을 한전과 광주시, 아파트 사업시행자가 분담하기로 했습니다. 또 삼각초등학교 이후 구간의 지중화 사업은 광주시의 중장기 계획에 반영해 2단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6-08-03
  • 신안 섬마을 성폭행 사건 현장검증, 오늘 비공개 진행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재판부 현장검증이 오늘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합의 1부는 지난달 21일 이뤄진 첫 공판준비기일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2일과 29일에 열릴 공판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재판부는 향후 재판에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서를 제출한 피해 여교사는 증인심문 대상에서 제외하고 대신 의사와 심리상담분석가 등을 증인으로 심문하기로 했습니다. 현장검증을 포함한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재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은 피해자 인권보호와 가족 등 2
    2016-08-03
  • "CCTV 들고 도주" 상습 상가털이범 구속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CCTV 영상 저장장치까지 훔쳐 달아난 상습 상가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6월 23일부터 한 달여 동안 여수와 순천의 상가 5곳에서 7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자신의 범행 모습이 찍힌 CCTV 영상 기록장치까지 훔치고, 렌트 차량으로 이동하며 경찰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8-03
  • 경쟁률 58대 1..9급 운전직 공무원도 '하늘의 별따기'
    최악의 취업난 속에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오고 있는데요 최근엔 일반 행정직 공무원 뿐 아니라 운전직 공무원 경쟁률도 치솟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치러진 제3회 전남도 지방공무원 9급 임용 필기시험의 경쟁률은 평균 25대 1, 69명 선발에 무려 천 704명이 접수를 했습니다. 특히 13명을 뽑는 일반 운전직 공무원은 무려 756명이 접수해 58대 1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시군마다 한두 명을 뽑는데 적게는 32명, 많게는 171명이 접수를 했습니다. 일반 운전직
    2016-08-03
  • 광주에서 주택 30차례 상습털이 30대 구속
    주택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백만 원을 훔치는 등 30여 차례에 걸쳐 광주 시내 주택을 돌며 8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자녀가 딸린 이 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8-03
  • "CCTV 들고 도주" 상습 상가털이범 구속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CCTV 영상 저장장치까지 훔쳐 달아난 상습 상가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6월 23일부터 한 달여 동안 여수와 순천 상가 5곳에서 7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CCTV 영상 기록장치를 훔치고, 렌트 차량으로 이동하며 경찰 추적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8-03
  • 광주 주택 상습털이 30대 구속
    주택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시 우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백만 원을 터는 등 30차례 걸쳐 광주 시내 주택을 돌며 8백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자녀가 딸린 이 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8-03
  • '포켓몬 고' 관광 연계 대책 고심
    【 앵커멘트 】 거문도가 '포켓몬 고' 게임이 가능한 지역으로 알려지면서, 여수시가 이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로 2시간을 가야하는 등 접근성이 떨어지는 데다, 인터넷 환경도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포켓몬 고'로 널리 알려진 강원도 속촙니다. 전국 각지에서 게임 유저들이 몰려들면서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 사실이 알려진 이달 중순 이후 관광객이 10배 가까이 늘었습
    2016-08-02
  • 광주교육청, 낭암학원에 교사 6명 임용취소 요구
    광주시교육청이 교직원 채용비리 논란을 빚고 있는 낭암학원에 대해 법인 임원 승인을 취소하고, 채용비리 교사에 대해서는 임용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낭암학원이 임원 선임 과정에서 이사회를 열지 않고 회의를 연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고, 교직원 채용 과정에서 금품 수수 등 불법 행위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임원 10명에 대한 취임 승인을 취소하고, 금품 제공으로 채용된 교사 6명에 대해서는 낭암학원 측에 임용 취소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교직원 채용을 청탁하며 금품을 건넨 교직원 등 5명에 대
    2016-08-02
  • 여수*구례에서 뮤직 페스티벌 잇따라 개최
    열대야를 날려줄 유명 가수들의 음악 공연이 여수와 구례에서 잇따라 개최됩니다. 오늘(3)부터 7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는 장범준, 다비치, 로이킴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해양음악축제 '레드캐럿 뮤직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또 오는 27일에는 김창완*윤도현 밴드, 장미여관 등 국내 유명 록밴드들의 공연이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6-08-02
  • 에어컨 1대, 선풍기 27대와 맞먹어..누진제 폭탄 피하는 요령
    【 앵커멘트 】 그렇다면 에어컨을 몇 시간을 틀면 누진세 폭탄을 피할 수 있을까요? 사실상 한 달간 하루 1시간 넘게 에어컨을 가동해선 안 됩니다. 이처럼 조금만 써도 쏟아지는 누진세 폭탄. 계약방식만 잘 선택하면 전기요금을 20% 가량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 기자 】소비전력이 1.75kW인 에어컨을 한 달간 하루 1시간씩 틀었더니 전기사용량은 53kW, 요금은 4천 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2시간으로 늘렸더니, 전기사용량은 100kW를 넘
    2016-08-02
  • 빈집서 백골 시신 발견..경찰 수사 나서
    광주의 한 주택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낮 1시쯤 광주시 동림동 재개발 예정지역에 위치한 빈 주택에서 백골 상태인 62살 최 모 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민등록이 말소된 최 씨의 유가족을 수소문 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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