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발길 돌아온 구도심..교통난 대책 없어
【 앵커멘트 】 문화전당과 가까운 광주 동명동 일대가 요즘 젊은이들의, 이른바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좁은 도로와 부족한 주차시설 등 기반시설은 예전 구도심 상태 그대로여서, 하루종일 차도, 사람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일 점심시간 광주 구도심의 한 도로. 2차선 도로 양쪽으로 불법 주차된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차량 한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돕니다. 며칠 뒤 같은 곳을 다시 찾아가 봤습니다. 시간대는 달랐지만
201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