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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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잇단 강력사건..검*경 강경대응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최근 한 달 새 강력사건이 잇따르면서 검찰과 경찰이 엄정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과 광주*전남지방경찰청은 합동 회의를 열고 잇따르고 있는 강력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부장검사를 주임검사로 하는 강력전담팀을 구성하고 흉악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는 엄벌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어제(3) 목포 슈퍼마켓 2인조 강도 살인을 포함해 지난 2월 말부터 8건의 살인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2016-04-04
  • 지역 상장회사 영업익*순이익 큰 폭 증가
    광주*전남지역 상장회사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증권시장에 상장된 지역 15개 기업의 영업이익은 4조 8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00%나 늘었고, 순이익도 10조 4천억 원으로 57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혁신도시로 이전해온 한전의 실적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상장된 지역 15개 기업 중 금호타이어와 금호산업만 각각 462억 원과 21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나머지 13개 회사는 순이익을 냈습니다.
    2016-04-04
  • 일했던 편의점서 강도짓 20대 구속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편의점을 잇따라 털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자신이 일했던 편의점 두 곳에서 백 5만 원을 훔친 혐의로 23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교대하러 왔다"고 말한 뒤 아르바이트생이 자리를 비우면 현금을 훔치거나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고를 털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4-04
  • 한국 친환경디자인협의회 창립
    친환경디자인을 미래산업으로 만들기 위한 한국친환경디자인협의회가 창립했습니다. 한국친환경디자인협의회는 오늘 3백여 명의 디자인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혁신도시 농식품공무원교육원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송진희 호남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를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친환경디자인협의회는 자연친화적 패키지 디자인과 친환경 건축, 지속가능한 관광발전 전략 등 친환경디자인을 산업화할 수 있는 학술세미나도 함께 열었습니다.
    2016-04-04
  • <160404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호남 쟁탈전 치열...(이번주 최대 분수령) 공식선거 시작후 첫 주말을 맞아 더민주와 국민의당 지도부가 호남을 찾아 텃밭 쟁탈전을 벌었습니다. 호남 표심의 향방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여>독거노인 급증...(복지 관리 기준 '헛점')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전남에서 독거노인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소득만 따져 복지 정책이 시행돼 사각지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남>(수퍼마켓 노부부 사상)...강도 일당 검거 어제 목포의 한 수퍼마켓에서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60대 노부부 숨지거나
    2016-04-04
  • (모닝)텃밭 사수..마지막 총력전
    【 앵커멘트 】 야권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의 호남 맞대결은 이번주에도 뜨거울 전망입니다. 총선 선거운동이 중반전에 돌입하는 가운데, 이번주가 호남 표심의 향배를 결정하는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13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재까지의 호남 판세에 대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분석은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선거 초반 고전했지만, 제1야당의 저력을 바탕으로 과반 이상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2016-04-04
  • 독거노인 급증.. 복지 관리 기준 '헛점'
    【 앵커멘트 】 남>전남지역의 독거노인은 12만 명, 전체 노인 10명 중 3명이 혼자 살 정도로 그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여>그런데 나이와 소득만 따져 노인 정책이 시행되고 있어 복지 사각지대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30여 년 전 남편을 잃고 홀로 된 79살 정 모 할머니. 낮에는 경로당에서 시간을 보내지만 밤이 되면 가난과 외로움을 견뎌야 합니다. ▶ 싱크 : 정 모 씨/독거노인 - "내가 살면 얼마나 살까 몰라.. 근데 이렇게 불을
    2016-04-04
  • 대낮 슈퍼마켓 강도 살인범 검거
    【 앵커멘트 】 어제 목포의 한 슈퍼마켓에서 대낮에 노부부를 흉기로 찔러 1명을 죽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강도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나이 많은 노부부를 쉽게 제압해 금품을 빼앗을 수 있다는 생각에 범행을 사전모의해 무참히 살인까지 저질렀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목포시 산정동의 한 대로변. 모자를 눌러쓴 남성 2명이 신문지로 싼 물건을 쥐고 황급 걸어 갑니다. 10여분 뒤 이들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슈퍼마켓에 들어가 강도로 돌변했습
    2016-04-04
  • 일학습병행제, 청년취업.고용난 해결 일석이조
    【 앵커멘트 】 일*학습 병행제가 청년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 해결에 큰 도움이 되면서 참여 기업이 올해 5백 곳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청년들은 취업해 교육을 받으며 자격증과 학위를 딸 수 있고, 기업은 인재를 구할 수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서울에서 나주로 이전한 친환경 유아식 제조업쳅니다. 80여 명의 직원 대부분을 나주에서 채용하다보니 숙련 인력이 부족해 초기 정착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다행히 광주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1년 동안
    2016-04-04
  • 여수산단 혁신사업에 3천 억 투입(모닝)
    중국경제 급성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정부의 혁신산단으로 지정된 여수산단에 오는 2025년까지 3천억 원을 들여 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후 시설 개선과 구조고도화, 연구역량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6-04-04
  • 순천시 청년일자리창출촉진위 출범(모닝)
    순천시 청년일자리창출촉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13명의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위원회에는 지역대학 재학생 대표와 순천상공회의소, 각 대학 취업센터, 산단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순천시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과 경영 일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을 구성했다며 위원회가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6-04-04
  • 더민주-국민의당 광주*전남 맞대결
    【 앵커멘트 】 4.13 총선 선거운동 첫 주말과 휴일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치열한 민심잡기 경쟁이 계속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에서의 지지를 바탕으로 정권교체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국민의당은 변화와 혁신을 호남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거운동 첫 주말부터 호남으로 내려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광주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5.18 국립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안 대표는 국민의당의 존재 자체가 미
    2016-04-03
  • 더민주 정준호, "문재인 대선 포기 요구"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후보가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 포기 선언과 국민의당 천정배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정준호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의 압도적 지지에도 정권재창출에 실패한 문재인 전 대표와 야권분열로 호남을 고립시키고 있는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각각 대선 포기와 후보 사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사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문재인 대표는 본인 선거를 위한 발언으로 이해한다며 사퇴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2016-04-03
  • 광주 지역 총선 후보자 현수막 훼손 잇따라
    본격적인 총선 선거운동 기간에 접어들면서 후보자 현수막에 대한 훼손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시 주월동의 한 도로 주변에 걸려있던 총선 후보자의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돼 선관위와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선거 운동 첫 날인 지난달 31일과 지난 2일에도 광주시 화정동과 운남동에서 각각 선거용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돼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2016-04-03
  • 마비성 패류독소 경남 확산..전남 '긴장'
    【 앵커멘트 】 전남과 맞닿은 경남해역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미 경남 쪽 홍합 양식장 등은 채취가 금지돼 전남 어민들과 수산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국 홍합 생산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수 가막만입니다. 줄을 끌어올려 홍합을 수확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어민들의 표정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경남 남해안에서 발생한 패류독소가 계속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황순만 / 홍합 양식 어
    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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