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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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광주*전남 전 선거구 여론조사 내일 발표
    4.13 총선을 맞아 kbc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내일부터 이틀간 발표합니다. 저희 kbc는 4.13 총선을 맞아 광주*전남 18개 전 선거구와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후보들의 지지도와 정당 지지도 등을 물은 여론조사 결과를 내일과 모레 8뉴스를 통해 보도합니다. kbc는 광주전남 전 선거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광주전남 성인남녀 9천3백명을 대상으로 지지후보와 정당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016-04-03
  • 목포서 강도..노부부 흉기에 찔려 사상
    노부부가 운영하는 슈퍼에 흉기를 든 강도 2명이 침입해 1명이 죽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슈퍼에 50대 안팎으로 추정되는 강도 2명이 들어 슈퍼 주인인 72살 이 모 씨가 크게 다치고, 이 씨의 부인 68살 임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달아난 이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6-04-03
  • 광주전남 흐리고 비..내일 아침 대부분 그쳐
    일요일인 오늘 광주전남 전 지역이 흐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광주 17도, 순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주 수요일 오후 늦게 다시 비소식이 있겠지만, 목요일 오전 그친 뒤 주말까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16-04-03
  • 더민주ㆍ국민의당, 지도부 빅뱅
    【 앵커멘트 】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가 광주ㆍ전남에서 유세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두 야당의 호남 쟁탈전이 치열한 가운데, 이번 주말 유세 결과에 따라 총선 전체 성적표도 좌우될 전망입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지난 주말 호남을 찾은 지 일주일 만에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국민의당과의 일전이 불가피한 격전지를 차례로 누비고,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충장로 등에
    2016-04-02
  • 경기 침체 속 선거한파에 울상..."올 봄도 망치나?"
    【 앵커멘트 】 오랜 경기 침체 속에 선거 한파까지 겹치면서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선거법 오해를 살 수 있는 각종 모임이 줄어들었고, 선거 특수를 기대한 곳도 선거 풍토 변화로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80석 좌석의 광주 북구 한 음식점은 하루 평균 손님 예약이 단 2건에 불과합니다.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기 시작된 지난달부터 이어진 현상입니다. 경기 침체에다 선거철까지 겹치면서 선거법 오해를 살 수 있는 동창회 등 각종 모임 약속
    2016-04-02
  • 건조한 날씨 속 곳곳에서 산불 잇따라
    【 앵커멘트 】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나다 보니 헬기를 지원받는데 시간이 더 걸려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길이 하늘로 솟구칩니다. 담양군 수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난 건 오늘 낮 1시 40분쯤, 비닐하우스를 만들기 위해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대나무밭으로 튀면서 산불로 번졌습니다. ▶ 인터뷰 : 류선기 / 목격자
    2016-04-02
  • '딸 성폭행' 잇따르는 인면수심
    【 앵커멘트 】 아버지가 딸을 성폭행하는 등 가정 내 아동 성학대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신고조차 할 수 없는 피해 아동들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관심과 제도는 여전히 부족하기만 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7살 장 모 씨는 지난 2013년 여름 당시 15살이던 의붓딸을 자신의 집 안방에서 성폭행했습니다. 의붓딸은 완강히 거부했지만 장 씨는 "엄마에게 말하면 엄마와 아빠가 헤어지게 된다"며 인면수심의 범행을
    2016-04-02
  • 취업률에 목 맨 대학..무너지는 상아탑
    【 앵커멘트 】 광주, 전남 지역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률에 지나치게 집착하면서 부작용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출석 일수도 채우지 못한 직장인 학생에게 학점을 퍼주는가 하면 이른바 '취직계'를 낸 학생들이 등록금만 내고 졸업장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 국립대학에서 교수로 정년 퇴직한 박 모 씨는 최근 함께 근무했던 동료 교수들을 고발했습니다. 출석 일수가 턱없이 부족한 직장인 학생을 졸업시키기 위해 학칙을 어기고 학점을 줬다는 이유에섭니다. ▶ 싱크 :
    2016-04-02
  • 지역 주민들, 국회의원 후보 초청해 현안 논의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를 초청해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민플랫폼 나들'은 광주 동명동의 한 찻집에서 동남을 선거구 더민주의 이병훈 후보와 국민의당 박주선 후보를 차례로 초청해 마을재생과 문화전당 활성화 등 현안을 논의하고 당선된 뒤 대안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16-04-02
  • 광주시민단체,공명선거 결의대회 열어
    4.13 총선을 앞두고 공명선거를 다짐하는 시민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민단체총연합과 광주사랑 범시민운동연합은 오늘 광주공원 광장에서 광주사랑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고, 이번 4.13총선에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통해 정치혁명을 일궈내자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등 지역현안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4-02
  • KT&G 사랑나눔 대축제 '벚꽃 엔딩' 열려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사랑나눔 대축제’가 KT&G 전남본부 주최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KT&G 직원과 시민, 학생 봉사자 등 2백여 명이 참여해 벚꽃가요제, 벼룩시장과 유명인사들의 기증물품 등을 판매했고 판매수익금 등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열매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습니다.
    2016-04-02
  • 내일부터 봄비 최고 40mm...고온현상 한 풀 꺾여
    4월의 첫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지역도 초여름처럼 느껴질 정도의 '고온현상'을 보였습니다. 광주 ,곡성 화순의 낮기온이 24도를 웃도는 등 평년보다 7~8도 정도 높았습니다. 휴일인 내일 낮부터는 광주전남 전 지역에 비가 오면서 봄 고온현상은 한풀 꺾이겠습니다. 모레 오전까지 5~20mm, 남해안에는 10~40mm의 봄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해상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동번개를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6-04-02
  • (모닝)첫 주말...'초반 기선 잡아라'
    【 앵커멘트 】 공식 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가 오늘과 내일 광주*전남을 찾아 세몰이에 나섭니다. 치열한 '야 대 야' 대결 속에 호남 표심은 여전히 '안갯속'이어서, 지역 유권자들의 반응과 선택이 주목됩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가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오늘과 내일, 광주*전남에서 기선 잡기에 나섭니다. 우선, 더민주 김종인 대표는 일주일 만에 다시 광주를 찾아 야권 분열 심판과 당의 정통성을 내세워 지
    2016-04-02
  • 2016 개막전서 기아, 1점차 아쉬운 패배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2016년 첫 개막전에서 1점차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김기태 감독이 양현종과 지크 등 두 명의 선발투수를 투입하는 강수를 뒀지만 동점이던 8회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경기를 내줬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기아 타이거즈가 창원마산구장에서 NC다이노스를 프로야구 2016시즌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지난 시즌 다승왕 해커가 나선 NC를 상대로 기아는 방어율왕 양현종을 등판시키며 맞불을 놨습니다. 양현종이 경기 초반 이호준과 테임
    2016-04-02
  • 포스코 광양제철소 창립 48주년 기념식(모닝)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창립 48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직원 화합행사를 가졌습니다. 안동일 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기념식과 화합행사는 박태준 명예회장 동상에 헌화를 시작으로 제철소 트레킹과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안 소장은 기념식에서 기본을 준수하는 조직문화를 재정비해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습니다.
    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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