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1111)
    남>(세월호 수색 종료 수순?)..인양 논의) 안전문제 등을 이유로 세월호 수중 수색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정부도 오늘 담화를 발표한 뒤 실종자 가족을 만나 수색 종료와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에 나섭니다. 여>(세월호 오늘 선고)..살인죄 여부 주목)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법리적용 논란이 일고 있는 선장 등 4명에 대한 살인죄가 인정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남>(한*중FTA)..농*수*축산업 타격 불가피) 한중 FTA가 타결되면서 전남 농수축산업에 엄청난 타격이 불가
    2014-11-11
  • R)한중FTA 타결, 타격 우려(모닝)
    어제 한중 FTA가 타결되면서 전남 농수축산물의 타격이 우려되는데요... 정부는 주요 농산물을 보호대상으로 지정했다고 하지만, 풍선효과로 보호 작물의 과잉생산이 가격폭락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전체 농산물의 피해가 불가피할 것이란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어제 한-중 FTA가 전격 타결됐습니다. 이번 FTA에서 농수축산품목 가운데 수입액 기준 60%의 주요 품목은 관세철폐 대상에서 제외했고 쌀과 고추, 쇠고기 등 민감한 품목은 앞으로도 관세 논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FTA에 보호를
    2014-11-11
  • R)전국 최대 광주시립수목원 좌초 위기
    남> 다음 소식입니다. 광주시가 남구 양과동에 전국에서 가장 큰 수목원을 만들겠다던 계획이 시작도 못하고 무산될 처집니다. 여> 5년 만에 규모가 1/3로 줄고 사업지구 지정 기한도 올 연말로 끝나지만, 땅도 다 못 사들였습니다. 결국 돈 때문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광주시 남구 양과동 일대에 추진 중이던 시립수목원 조성 사업이 첫 삽을 뜨지도 못한 채 좌초 위기에 몰렸습니다. 광주시가 5년 전 62만제곱미터 규모의 시립수목원 예정지를 지정했고, 국비 30억 원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지만 사
    2014-11-11
  • 고흥군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고흥군이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친환경농업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고흥군 친환경농업인 연합회 영농법인은 농림축산부로부터 25억 원을 지원받아 3년에 걸쳐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 시설과 유통 가공시설, 교육 및 체험시설을 마련하게 됩니다. 올해는 설계와 부지정리를 한 뒤 내년에 친환경 벼 육묘장과 가공시설, 공동퇴비사, 저온저장고 등을 신축하고, 2016년에는 친환경 체험테마파크를 조성 할 계획입니다
    2014-11-11
  • 함평국향 수익창출형 축제 거듭나(모닝)
    그제 폐막한 함평국향대전이 높은 수익을 올려 효자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 함평국향대전이 열린 17일 동안 지난해보다 만여 명이 늘어난 20만 명이 축제장을 찾아 입장료 수익으로 7억 4천여만 원을 거뒀고 농특산물과 음식점 등의 현장판매도 11억 4천여만 원을 기록해 모두 18억 9천여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보조금 없이 치러진 전국 기초자치 단체의 3억 원 이상 축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해 수익창출형 축제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4-11-11
  • R)여수시 외고 설립 추진, 과제
    네,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여수시가 내놓은 조친데요... 외국어 고등학교 설립 등을 통해 인구유출 원인으로 꼽히는 정주환경과 교육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건데, 과제가 만만챦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지난 1998년 3려 통합 당시 32만 9천명이던 여수 인구는 최근 29만 5백여 명으로 4만여명이 주는 인구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시 조사 결과 인구 감소의 주된 원인은 정주여건과 교육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실제로 해마다 여수지역 중학교 졸업생
    2014-11-11
  • R)수능 D-2, 변화보다는 평상심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리한 욕심 보다는 평소 생활리듬을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수능 시험이 눈 앞에 다가온 고3 교실은 시험 당일과 같은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이달 들어 날마다 수능 시험 시간표에 맞춰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 문제와 ebs교재를중심으로 최종 정리를 하면서 수능 당일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치르기 위한 실전 훈련입니다. 인터뷰-최동림 광주시교육청 장학관 "당일 수험표 신분증 등 미리 챙길 것,
    2014-11-11
  • R)세월호 선원 오늘(11) 선고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 광주지법에서 내려집니다. 사고 발생 210일 만인데, 이준석 선장 등 4명에게 적용된 살인죄가 인정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30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 사고 발생 2백 10일만인 오늘, 참사의 책임이 있는 세월호 선원 15명에 대한 선고공판이 열립니다. 29차례에 걸친 공판이 진행되는 동안 검찰과 선원 측 변호인들은 개개인에 대한 사실 관계와 책임 소재를 두고 공방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가장 큰
    2014-11-11
  • R)세월호 수색종료, 인양 논의
    남> 세월호 수중 수색작업이 날씨 등 안전문제를 이유로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여> 정부도 오늘 수색 종료가 불가피하다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하고,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선체 인양에 대한 논의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세월호 참사 직후부터 수색에 참여해온 88수중 잠수사들은 지난 주 더 이상 수색을 계속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상에 수온이 낮은데다 잦은 바람으로 파도가 높아져 작업 여건이 좋지 않고 선내 붕괴도 심각해 잠수사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이유
    2014-11-11
  • 세월호 선원 내일 선고, 살인죄 인정 여부 관건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1심 선고가 내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광주지법 형사 13부는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선고공판을 내일 낮 1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일 선고에서는 이준석 선장과 1, 2등 항해사, 기관장 등 4명에게 검찰이 적용한 살인죄를 재판부가 인정할지가 최대 관심입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이 선장에게 사형을, 살인 혐의가 적용된 다른 3명에게 무기징역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2014-11-10
  • 전국 최대 규모 광주시립수목원 좌초 위기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목원을 만들겠다던 광주시의 계획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위기에 몰렸습니다. 예산 문제로 사유지 매입을 늦추다 수목원 예정지 지정 기간이 끝나가고, 주변 땅값은 이미 2배 이상 올라 사업비 마련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 남구 양과동 일대에 추진 중이던 시립수목원 조성 사업이 첫 삽을 뜨지도 못한 채 좌초 위기에 몰렸습니다. 광주시가 5년 전 62만제곱미터 규모의 시립수목원 예정지를 지정했고, 국비 30억
    2014-11-10
  • R)[긴급점검]밭작물 가격 폭락 불가피
    타결이 선언된 한중 FTA에 대해 정부는 수입액을 기준으로 60%의 농축수산물을 관세 철폐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등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세 철폐 대상에서 제외된 작물을 위주로 경작할 경우 과잉생산으로 전체 농산물의 가격이 함께 폭락할 것이란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는 한중 FTA에서 전체 농산물 가운데 36%를 초 민감품목으로, 또 27%를 민감품목으로 지정했습니다.
    2014-11-10
  • 여수박람회장 무상 양여
    여수시민단체가 여수박람회장의 무상 양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참여연대는 2년 넘도록 여수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박람회장을 여수시에 무상 양여하고 개발도상국에 대한 해양 환경 지원 등의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여수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 박람회장을 남해안 발전의 발판과 동서화합의 중심지로 만들어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4-11-10
  • 아파트 주차장붕괴 현장소장 등 3명 기소
    지난 4월 발생한 목포의 한 아파트 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건설업체 현장소장과 감리담당자 등 3명이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건설업체 측이 무너진 주차장 바로 옆에 아파트를 신축하면서 흙막이 공사를 설계도면과 달리 부실하게 시공하고 붕괴 위험에 있는 주차장의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를 유발했고 이 사고로 인근에서 폐지를 줍던 70대가 중상을 당했다며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2014-11-10
  • 광주시, 내년도 예산 3조 8,500억원 편성
    광주시가 내년도 예산안 3조8천5백억 원을 편성해 내일(11) 시의회에 제출합니다. 내년도 광주시 예산안은 올해보다 2,300억 원 늘어난 규모로 복지 분야에 1조 6천억 원이 편성돼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안전과 환경 분야에 1조 원 등입니다. 내년도 지방세 수입은 올해보다 13.7% 개선돼 시 재정자립도는 올해보다 2.2%p 개선된 39%를 나타냈습니다.
    2014-11-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