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치매 조기검진*치료가 필수
광주*전남지역 치매 환자 수가 5만 명으로 추정되지만, 10명 중 4명은 감추거나 외면하면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매로 인한 가족과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조기 검진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지난 5월, 29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 입원 중이던 80대 치매환자의 방화로 엄청난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지난 2월에는 고흥에서 70대 치매환자가 수로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치매환자를 둔 가족들은 혹시 모를 사고에 늘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1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