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마을 '북적'..웃음 가득
【 앵커멘트 】 나흘간의 설 연휴을 맞아,한적하던 시골 마을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모처럼 북적이고 있습니다. 전 부치는 소리와 웃음소리 가득한 설 연휴 첫날 표정, 박성호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 기자 】 불판 위의 전이 노릇노릇 익어가자 배고픈 막내의 손과 입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할머니는 조용한 시골집에 찾아온 기분 좋은 북적임이 반갑고, ▶ 인터뷰 : 서봉순 / 장성군 북이면 - "둘이 있으면 쓸쓸한데 새끼들 오면 북적북적하고 재미있고 밥 먹는 것도 재미있고"
2018-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