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전남도 도내 5개 시군 15개 구간 숲길에 도로명 부여
    전남 도내 15개 구간의 숲길과 탐방로에 도로명이 부여됐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케이-등산,'케이-트레킹’에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짐에따라 누구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있도록 담양병풍산 숲길과 강진 보은산길, 영광군 불갑테마공원 상사화길 등 5개 시군.1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전남도는 지역 숲길을 안전하게 즐길 수있도록지속적으로 도로명을 부여하고 관리할 계획입니다.
    2025-09-13
  • 광주전남시도민회, 창립 70주년 기념식...친목도모
    광주전남시도민회가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갖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습니다. 시도민회는 경기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전남 출향민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어 상임고문 6명에게 감사패 전달하고,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에게 '자랑스런 광주전남인상'을 시상했습니다. 또 여수섬박람회조직위와 박람회 홍보와 참여를 약속하는 한편 전남도와 고향사랑기부금 MOU 맺고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전남시도민회는 지난 55년 '고향사랑'이라는 회훈 아래 수도권 500만 출향민의 구심점으로 역할해 왔습니다. ▶ 인터뷰 :
    2025-09-13
  • '여수서 개막'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경기 전면 취소 우려
    전남 여수에서 오늘(13일) 개막한 2025 KOVO컵대회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이번 대회 개최와 관련해 국제배구연맹과의 시각차로 오늘 오후 4시 개최 예정이던 남자부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내일(14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이날 자정까지 국제배구연맹 측 승인이 없을 경우 남자부 컵대회를 전면 취소해야 하는데, 한국배구연맹 측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구단 관계자와 선수단, 여수시, 배구 팬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지는 여자부 경기는 예정대로 진
    2025-09-13
  • 전남 광양 보관창고서 불...소방당국 "진화에 어려움"
    전남 광양의 한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많은 양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13일) 아침 8시 40분쯤 광양시 도이동의 한 2,600㎡ 규모의 폐자재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많은 양의 연기로 인해 재난당국이 도로 우회와 주거지 창문 개폐 등에 대한 안전문자를 보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소재의 폐자재가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완전 진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5-09-13
  • "모두에게 가까운 예술"...<모두의 미술, 소리와 미술관>
    【 앵커멘트 】 미술관에 가면 작품 보호를 위해 가까이 가지 말라는 안내문이 곳곳에 부착돼 있는데요. 기존 전시와 달리 작품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 만지고 향기를 맡아보라고 권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렸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형형색색의 조각상에 조심스레 다가가 코끝을 대는 관람객들. 비누로 만들어져 각기 다른 향을 품고 있는 작품을 감상하는 중입니다. ▶ 인터뷰 : 이서영 / 관람객 - "향기도 맡아보고 색달랐어요. 미라 조각상에게 말을 한 번 걸어본 것(이 좋았어요)" 고라니를 초상사진 형태로 선보여
    2025-09-13
  • 훌쩍 오른 물가에...추석 선물로 5만원 미만 실속선물 대세
    【 앵커멘트 】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선물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물가는 오르고, 지갑은 얇아지면서 가격 대비 효과가 좋은 '가성비'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과일부터 생선, 축산물까지 추석 맞이 성수품이 가득한 양동시장. 과일을 앞에 둔 소비자들은 부쩍 오른 가격에 한참을 고민합니다. ▶ 인터뷰 : 배영복 / 상인 - "사과·배 비싸고, 복숭아 비싸고. 앞으로 나올 포도 이런 거는 싸지. 기후가 지금도 여름이야. 지금도 28도. 가을인데" 한국농수산
    2025-09-13
  • 여수산단 지방세 '반토막'...국세는 늘어 왜?
    【 앵커멘트 】 여수국가산업단지가 전례 없는 위기에 빠지면서 지역경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옆친데 덮친격으로 여수시에 납부하는 지방세도 반토막이 나면서, 국세를 지역으로 확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입주기업 300개 사가 지난해 여수시에 납부한 지방세는 1,106억 원. 2023년 2,054억 원에 비해 948억 원이나 줄었습니다. 여수·광양항을 통한 수출실적이 떨어지면서 지역에 직접 투자되거나 거래되는 활동이
    2025-09-13
  • 광주·전남 대부분 비 그쳐...내일 30도 안팎 '늦더위'
    토요일인 오늘(13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리던 비는 오후 들어 대부분 그쳤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4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 기온 30도 안팎으로 늦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1~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엔 광주와 담양 29도, 장성과 영암 30도, 순천과 완도 31도 등으로 29~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5-09-13
  • 밤부터 비 그쳐...일요일, 다시 30도 안팎 '늦더위'
    토요일인 13일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밤부터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일요일인 14일엔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강원도와 충북, 경북, 제주 지역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 아침기온은 18~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게 출발하겠고, 한낮 기온은 27~32도를 기록하며 늦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지역별 아침기온은 서울과 인천 21도, 청주와 전주 23도, 남원과 포항 22도 등을 나타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이천 29도, 원주 27도, 천안 28도 등을 기록하겠습니다.
    2025-09-13
  • 전남형 마이크로그리드, 아프리카·중앙아시아로 확산
    전남도가 잇단 공적개발원조(ODA) 공모 선정으로, 전남형 마이크로그리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올해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공협력사업의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자립 역량강화 로드맵 구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지식공유프로그램(KSP)의 키르기스스탄 소수력 기반 온사이트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행형 정책자문 및 실증 연계 타당성 조사입니다. 세네갈 사업은 전력공기업인 한전KDN이 주관하고 동신대, 전남TP, 아이오티플러스㈜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합니
    2025-09-13
  •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 명량대첩축제 19~21일 개최
    전남도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단법인 전남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명량대첩축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해남 우수영관광지를 주 무대로, 명량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집니다. 개막일에는 해남·진도 군민이 함께하는 출정 퍼레이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디지털 융·복합 해상전투 재현 공연이 진행됩니다. 판옥선 형태의 주무대에서 ICT 기술, 아크로바틱, 파이어웍스가 어우러진 실감나는 주제 공연이 이어지며, 명량
    2025-09-13
  • 전남농협·농협경제지주, 국제농업박람회 성공개최 힘 보탠다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가 농협중앙회 전남본부, 농협은행 전남본부, 농협경제지주와 입장권 구매 및 전남농산물 구매약정을 맺었습니다, 구매약정에 따라 전남농협은 입장권 2억 원을 구매하고, 농협경제지주는 전남 원예 농산물 1천억 원을 구매해 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또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에선 박람회 기간 운영되는 어린이·직업체험관에서 강진 녹향월촌마을 등 7개 팜스테이마을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농촌체험 관광상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2025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
    2025-09-13
  • 전남 숲길에도 ‘주소’ 생겼다..5개 시군,15개 구간
    전남도가 도내 5개 시군 15개 구간의 등산로, 둘레길, 탐방로 등에 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도로명 부여는 도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군별로 특색을 살린 도로명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브랜드를 강화하기위한 것입니다.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으로 기존 쇼핑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케이-등산', '케이-트레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외국인이 남산과 설악산 등 유명산 뿐 아니라 지역 숲길을 따라 걷는 트레킹
    2025-09-13
  • [주말, 전라도 어디갈까] 무안 갯벌 VS 광양 전어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계절별 축제와 가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바다와 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뿐만 아니라 미술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선사해 드립니다. 이번 주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전라도 여행을 떠나볼가요? 바닷바람이 선선해지고 하늘빛이 높아지는 계절. 가을비가 내리지만 이번 주말 무안에서는 갯벌이 놀이공원이 되고, 광양에서는 전어 굽는 냄새가 골목을 가득 메웁니다. 무안, 갯벌 놀이터로 변신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세상에 없던 놀이터, 갯벌에 그리다'
    2025-09-13
  • [남·별·이]은퇴 후 '낭만가객' 변신한 정철수 씨(1편)
    "노래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오래전 TV광고로 유명했던 카피 문구처럼 은퇴 후 노년을 낭만적으로 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로 211 '무지개 예술공연단' 정철수 대표. 올해 75살인 그는 매일 아침 봉고차에 음향기기 등 공연장비를 싣고 단원들과 함께 요양병원이나 공원, 축제장 등 행사장소로 달려갑니다. 이는 공연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순수한 재능기부 봉사활동. 지난해 9월 발족한 무지개 예술공연단은 15명
    2025-09-1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