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한화오션에코텍서 가스 흡입 50대 작업자 심정지

작성 : 2026-01-29 21:16:38
광양 율촌산단에서 선박 제조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가스에 질식했습니다.

오늘(29일) 오후 2시쯤 광양시 세풍리 한화오션에코텍 공장에서 600㎜ 파이브 안에서 작업 도중 A씨가 아르곤가스를 흡입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공장 측을 상대로 안전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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