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번호판 가림' 광주시 공무원 5명 징계 요구

작성 : 2026-03-05 08:21:33

광주시 공무원들이 음주운전 등 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 적발돼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음주운전으로 형사처벌받은 공무원 4명과 관공서 주차를 위해 번호판을 가린 공무원 1명 등 5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사고 여부 등을 기준으로 감경 사유 없이 엄정 처리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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