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을 다시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국무회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정부는 오늘(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등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앞서 지난 1일 국회 본회를 통과한 해당 법안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특례, 향후 4년간 20조 원 재정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법안이 공포되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단체장을 선출하고, 7월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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