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수온 상승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의 다시마 종자 보급에 나섰습니다.
군은 관내 6개 어촌계에 어린 종자를 바다 환경에 적응시키기 위해 임시로 길러내는 과정인 이른바 '가이식'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다시마 종자 1,000틀을 분양하고, 오는 5월까지 어촌계별 생육 상황을 점검한 뒤 보급 규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기존 양식 과정을 단축한 이번 시범사업은 어가들의 노동력 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양식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