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이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특별시의회에 광주 지역 의원들의 의석수를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출마 예정자 5명은 특별시의회 대표성 불균형 해소를 위해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고, 광주 지역의 광역의원을 현재의 두 배 수준인 50명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전남도의원이 61명인 반면 광주시의원은 23명에 불과하다며, 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가 광주는 6만 9,000명, 전남은 3만 2,000명으로 표의 등가성에 심각한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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