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7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전남 27개 기초단체장 선거에 제1야당인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는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현황을 보면 광주 5개, 전남 22개 기초단체장 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등록한 예비후보는 1명도 없었고, 초대 통합시장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공모 지원자도 전무합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총선 당시 광주·전남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2022년 지방선거 때도 광주시장에 주기환 후보, 전남도지사에는 현재 공천관리위원장인 이정현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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