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북에서 3억 원 이상의 국세를 내지 않은 법인과 개인이 851명에 체납액은 6천 94억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전북지역에서 지난 2015년말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도록 국세 3억 원 이상을 납부하지 않은 개인은 544명에 3천865억 원이며, 법인은 307명에 2천229억 원입니다.
과거 공개된 고액 체납자는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 가운데 개인 중에는 홍남표 씨가 34억7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법인은 대하개발이 43억7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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