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중국 매각 반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금호타이어가 채권단의 잘못된 판단과
정치권의 방관으로 해외로 부실 매각 된다면, 금호타이어 노동자의 고용 불안을 넘어
지역경제가 파탄나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화물연대 광주지부도 오늘 새벽 6시부터
2시간 반동안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문에서
해외 매각 중단을 촉구하는 거리선전을
벌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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