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의 특산물인 무화과 클러스터사업단의 관리가 허술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암군의회 이보라미 의원은
지난 2008년부터 무화과 클러스터사업단에 지원된 80억원 가운데 대부분을
참여단체에 불과한 영농법인과 삼호농협
소유로 전환해 19억원의 재산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10년동안 처분이 금지된 건물을
다른 무화과 회사에 출자해 매매하고
3억 8천만원의 무화과 효능 용역사업비도
실제 입찰 액수와 다르다며
사업단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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