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을 집단 폭행해 중상을 입힌 고등
학생 조직폭력배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0월 초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같은
고등학교 19살 강모 군을 집단 폭행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신양OB파 조직원 19살 고모 군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군은 동급생인 강 군이 자신의 선배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는 이유로
선배 조직원들과 함께 집단 폭행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8 15:18
"왜 비웃어" 홧김에 서울 도심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남성
2026-02-28 14:10
선박 블록 넘어지면서 노동자 덮쳐...영암 조선소서 30대 숨져
2026-02-28 10:50
성남 분당구 백현동 7층 건물서 화재 발생…70여 명 대피 소동
2026-02-28 09:39
법원, "보이스피싱 가담자 엄벌 필요".."협박당했다" 핑계 댄 라오스 조직원 실형
2026-02-28 08:44
'보복 대행해드립니다'...돈 받은 뒤 현관문에 오물 뿌리고 래커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