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던 40대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젯밤 8시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의
한 원룸에서 45살 윤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아내가 집을 나가면서
자녀 2명을 처가에 맡겨놓은 윤씨가
가정 일로 힘들었다는
유서를 남긴 점 등을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09:37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한 60대 딸…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25 08:00
목 디스크 수술 뒤 사후관리 소홀…엑스레이 미확인으로 환자 숨져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