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선박에서 불이나 1명이 숨지고 한 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앞 바다를 지나던 4,400톤급 대:형 여객 화:물선에서 불이 나승객 45살 조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조씨의 아내 42살 고모씨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는데,
나머지 승객 22명과 선원 14명은
긴급 출동한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
불이 나자 해:경은
경:비 함:정 18척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5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바다에 안:개가 많이 끼어 있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이 난 선박은 승객과 선원 등 38명과
화:물차 37대를 싣고 어제 저녁 6시,
제주를 떠나 오늘 오:전 부산에 입항할 예:정이었습니다.
해:경은 화:물칸에 실려 있던 차량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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