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첫 강등으로 선수단 축소와
구단 운영난을 겪고있는 광주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강등지원금 8억원을 배정받았습니다.
광주FC는 어제 서울에서 열린 프로축구연맹 총회에서 강등지원금 5억원과
특별지원금 3억원을 합해 모두 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광주FC 등 8개팀이 속한 K리그는
오는 3월 16일 개막해 팀당 35경기씩 치러
1위팀은 K리그 클래식 12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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