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광주 도심에서 건물 파손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한 괴한이 둔기를 휘둘러 출입문과 건물 1,2층 유리창 4장을 파손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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