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학생, 광주서 장례식

작성 : 2014-05-06 20:50:50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인 단원고 2학년

김 모 군의 장례식이 광주에서 치러집니다



광주시는 김 군의 시신이

오늘 (6) 새벽 진도에서

광주 운암동 한국병원 장례식장으로

이송됨에따라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으며,

오는 8일 영락공원에서 화장된 뒤

유골함은 안산시에 설치된 정부합동분양소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군의 장례식은 이 지역 출신인

김 군의 부모의 희망에따라

광주에서 치러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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