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아파트에서 불이나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 밤 11시쯤 광주시 우산동
49살 김 모 여인이 살던 아파트에서
불이 나 김 여인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혼자살던 김 여인이 담배를 피우고 난 뒤
잠이 들었다가 꺼지지 않은 불씨가
이불에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랭킹뉴스
2026-02-02 21:15
광주·전남 출근길 많은 눈...곳곳에서 사고 잇따라
2026-02-02 19:39
유산 후 성관계 거부하는 아내 살해한 30대...2심도 징역 25년
2026-02-02 14:30
'디스코드'가 뭐길래..."카카오 폭파 협박 사건 10대 용의자 3명 모두 디스코드 유저"
2026-02-02 14:27
어머니·할머니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해 30대 사망...무슨 일이?
2026-02-02 14:00
3천만 조회수 '중국인 난동' '여장남자 여성 탈의실 신고'...AI로 만든 가짜 영상 만든 유튜브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