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국립대학교 교수들의 수도권 대학 출신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전남대와 광주교대, 광주과학기술원 등
광주지역 국립대 교수들의 출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임용된 교수의 39.1%가
수도권 대학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모임은 수도권과 국외 대학 출신이
대학교수 임용을 독차지하고 있는 현상이 이미 국정감사 등을 통해 폐단으로 지적된 만큼 교수 임용에 대한 지역 할당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08:00
목 디스크 수술 뒤 사후관리 소홀…엑스레이 미확인으로 환자 숨져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