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생산대수 50만 대 첫 돌파

작성 : 2015-01-06 17:30:50
지난해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자동차가
사상 처음으로 5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해 자동차 생산대수가
1년 전보다 12%나 증가한 53만 8천 대를 기록해
역대 최대 생산기록인 지난 2011년 48만 8천대 보다 5만 대 이상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쏘울이 22만 대로 가장 많았고
스포티지와 봉고트럭이 각각 16만 대와
10만 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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