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 올해 특수선 건조 비중 확대

작성 : 2015-01-10 07:40:50

현대삼호중공업이 조선 경쟁력 확보를 위해
특수선 건조 비중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 46척의 선박을 인도해
매출 4조 6천억 원과 수주 38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우고 만 8천800 TEU의 세계 최대급
컨테이너선을 비롯해 LNG선과 LPG선 등 작업이 까다롭고 가격이 비싼 선박 건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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