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치매 없는 고장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펼칩니다.
고흥군은 노인 인구 비율이 35.7%로 전국 최고 고령화 지역이라는 실정에 맞춰 조기 검진과 마을 단위 집중교육으로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도록 하는 '치매 타파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치매 타파 프로그램은 치매 선별검사,
운동*영양 웃음치료 등 치매예방 교육을 하는
8주간의 운영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흥군 동일면 소영마을 주민 50명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5 09:37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한 60대 딸…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25 08:00
목 디스크 수술 뒤 사후관리 소홀…엑스레이 미확인으로 환자 숨져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