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가 수사대상과 부적절한 식사 자리를 가진 수사과 소속 장 모 경사에 대해 '경고'의 징계를 내리고 파출소로 전보 조치했습니다.
장 경사는 지난해 4월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술집 업주를 만나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말 제보로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됐으며, 장 경사와 업주 사이에 사건 무마 등의 청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2026-01-27 08:58
영광 계마항 비닐하우스·위판장 화재...9천만원 재산피해
2026-01-27 06:17
90대 노모 온몸에 '멍'·'골절'...모친 때려 숨지게 한 딸·사위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