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주택가 원룸을 빌려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27살 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류 씨는 스마트폰 채팅 어플로 성매수남을 모집한 뒤 사전 예약을 한 남성에게만 원룸 위치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수의 휴대전화 번호가 적힌 장부가 발견됨에 따라 성매수남에 대한 수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2026-01-27 08:58
영광 계마항 비닐하우스·위판장 화재...9천만원 재산피해
2026-01-27 06:17
90대 노모 온몸에 '멍'·'골절'...모친 때려 숨지게 한 딸·사위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댓글
(0)